한국 펜싱 에페, 단체전 결승 진출…송세라 2관왕 도전[나고야AG]
등록 2026.09.25 17:07:01수정 2026.09.25 17:38:24
카자흐스탄-중국전 승자와 오후 7시30분 금메달 경쟁
![[도코나메(일본)=뉴시스] 황준선 기자 = 22일(현지시간)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시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펜싱 여자 에페 개인 결승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한국 송세라가 포효하고 있다. 2026.09.22. hwang@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9/22/NISI20260922_0021452008_web.jpg?rnd=20260922202159)
[도코나메(일본)=뉴시스] 황준선 기자 = 22일(현지시간)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시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펜싱 여자 에페 개인 결승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한국 송세라가 포효하고 있다. 2026.09.22. [email protected]
펜싱 여자 에페 개인전 금메달리스트 송세라(부산광역시청)를 비롯해 임태희(계룡시청), 이혜인(울산광역시청), 양승혜(한국체대)로 구성된 여자 에페 대표팀은 25일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의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열린 대회 준결승전에서 싱가포르에 45-35로 승리했다.
이로써 결승에 오른 여자 에페 대표팀은 은메달을 확보했다.
한국은 잠시 후 열리는 카자흐스탄-중국의 준결승전 승자와 오후 7시20분 금메달을 다툰다.
개인전에서 금메달을 딴 송세라는 대회 2관왕에 도전한다.
2023년 열린 2022 항저우 대회에서 21년 만에 단체전 우승을 차지한 한국 여자 에페 대표팀은 2회 연속 금메달을 노린다.
![[도코나메(일본)=뉴시스] 황준선 기자 = 22일(현지시간)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시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펜싱 여자 에페 개인전 8강 한국 송세라가 중국 탕진야오를 상대로 득점하고 있다. 2026.09.22. hwang@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9/22/NISI20260922_0021451448_web.jpg?rnd=20260922172148)
[도코나메(일본)=뉴시스] 황준선 기자 = 22일(현지시간)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시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펜싱 여자 에페 개인전 8강 한국 송세라가 중국 탕진야오를 상대로 득점하고 있다. 2026.09.22. [email protected]
그리고 결승 문턱에서 만난 싱가포르를 상대로도 시종일관 리드를 유지했다.
이후에도 추격을 허용하지 않은 한국은 송세라가 마지막 9라운드에 나서 승리에 쐐기를 박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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