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요뿌요' 강동신, 日 11세에 막혀 은메달…"아쉽지만, 후련"[나고야AG]
등록 2026.09.26 21:05:10수정 2026.09.26 21:11:14
조별리그 A조 2위로 8강 직행…결승서 일본에 2대10 패
![[도코나메(일본)=뉴시스] 황준선 기자 = 26일(현지시간)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시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e스포츠 뿌요뿌요 챔피언스 결승전에서 한국 강동신이 일본 구리하라 유키를 상대로 경기를 치르고 있다. (다중노출 촬영) 2026.09.26. hwang@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9/26/NISI20260926_0021458570_web.jpg?rnd=20260926140411)
[도코나메(일본)=뉴시스] 황준선 기자 = 26일(현지시간)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시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e스포츠 뿌요뿌요 챔피언스 결승전에서 한국 강동신이 일본 구리하라 유키를 상대로 경기를 치르고 있다. (다중노출 촬영) 2026.09.26. [email protected]
26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뿌요뿌요 챔피언스 종목에서 은메달을 딴 강동신이 밝힌 소감이다. 이번 대회에서 한국이 e스포츠 종목에서 따낸 두 번째 메달이다.
한국e스포츠협회에 따르면 강동신은 "결승 경기 내용에는 만족하지만 아쉬운 부분도 있어, 앞으로 뿌요뿌요 챔피언스를 좀 더 깊이 파고들 것 같다"며 "개인 종목이지만 다른 종목 선수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많은 도움과 힘을 얻었다. 심리 훈련과 물리치료 등 다양한 지원 덕분에 불안감을 덜고 최대한의 실력을 발휘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도코나메(일본)=뉴시스] 황준선 기자 = 26일(현지시간)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시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e스포츠 뿌요뿌요 챔피언스 결승전에서 한국 강동신이 일본 구리하라 유키를 상대로 경기를 치르고 있다. 2026.09.26. hwang@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9/26/NISI20260926_0021458577_web.jpg?rnd=20260926140411)
[도코나메(일본)=뉴시스] 황준선 기자 = 26일(현지시간)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시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e스포츠 뿌요뿌요 챔피언스 결승전에서 한국 강동신이 일본 구리하라 유키를 상대로 경기를 치르고 있다. 2026.09.26. [email protected]
강동신은 조별리그 1차전에서 카자흐스탄을, 2차전에서 홍콩을 각각 3대0으로 꺾었다. 3차전에서는 일본에 1대3으로 졌지만 A조 2위를 차지해 결선 토너먼트 1라운드를 거치지 않고 8강에 직행했다.
![[도코나메(일본)=뉴시스] 황준선 기자 = 26일(현지시간)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시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e스포츠 뿌요뿌요 챔피언스 시상식에서 은메달을 차지한 한국 강동신과 금메달을 차지한 일본 구리하라 유키 등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09.26. hwang@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9/26/NISI20260926_0021458580_web.jpg?rnd=20260926140452)
[도코나메(일본)=뉴시스] 황준선 기자 = 26일(현지시간)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시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e스포츠 뿌요뿌요 챔피언스 시상식에서 은메달을 차지한 한국 강동신과 금메달을 차지한 일본 구리하라 유키 등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09.26.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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