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일·신상진, 경기남부광역철도 국가철도망 반영 촉구
등록 2026.09.30 19:01:32
용인시장·성남시장, 10월1일 공동 결의대회
이날 행사에는 용인·성남·수원·화성 등 4개 도시 시민연합회 대표와 시민들이 참석해 공동 건의문에 서명하고 국토교통부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할 예정이다.
경기남부광역철도는 서울 종합운동장역~수서~판교~용인 신봉·성복동~수원 광교~화성 봉담을 잇는 50.7㎞ 노선으로, 22개 정거장과 총사업비 5조2750억원이 예상된다.
4개 도시 공동용역에서 비용 대비 편익(B/C)은 1.2로 나타났다.
이상일 시장은 "4개 도시 420만 시민의 교통 불편 해소와 반도체·AI 등 미래산업 발전을 위해 꼭 필요한 사업"이라며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용인=뉴시스] 10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수원·성남·화성시와 경기남부 광역철도 구상 실현을 위한 공동건의문을 채택했다. 왼쪽부터 정명근 화성시장,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신상진 성남시장](https://img1.newsis.com/2024/05/10/NISI20240510_0001547613_web.jpg?rnd=20240510163808)
[용인=뉴시스] 10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수원·성남·화성시와 경기남부 광역철도 구상 실현을 위한 공동건의문을 채택했다. 왼쪽부터 정명근 화성시장,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신상진 성남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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