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세 궁사' 강연서, 양궁 컴파운드 女 개인전서 동메달[나고야AG]
등록 2026.10.01 10:54:25
박정윤과 동메달 결정전에서 145-143으로 승리
![[오카자키(일본)=뉴시스] 황준선 기자 = 1일(현지 시간)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시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내 다목적 광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컴파운드 여자 개인 8강전 한국 강연서가 중국 우니에를 상대로 경기하고 있다. 2026.10.01. hwang@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10/01/NISI20261001_0021469304_web.jpg?rnd=20261001093212)
[오카자키(일본)=뉴시스] 황준선 기자 = 1일(현지 시간)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시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내 다목적 광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컴파운드 여자 개인 8강전 한국 강연서가 중국 우니에를 상대로 경기하고 있다. 2026.10.01. [email protected]
강연서는 1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양궁 컴파운드 여자부 개인전 동메달 결정전에서 박정윤을 145- 143으로 이겼다.
전날 여자 단체전에서 동메달을 합작했던 강연서는 개인전에서도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32강과 16강에서 연달아 150점 만점을 쐈던 2011년생 강연서는 8강에서 우니얼(중국)을 145-141로 꺾었다.
하지만 준결승에서 난적 누리사 디안에 143-147로 져 결승 진출이 좌절됐다.
대표팀 선배 박정윤과 만난 동메달 결정전에서는 웃었다.
![[오카자키(일본)=뉴시스] 황준선 기자 = 1일(현지 시간)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시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내 다목적 광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컴파운드 여자 개인 8강전 한국 강연서가 중국 우니에를 상대로 경기하고 있다. 2026.10.01. hwang@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10/01/NISI20261001_0021469280_web.jpg?rnd=20261001092322)
[오카자키(일본)=뉴시스] 황준선 기자 = 1일(현지 시간)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시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내 다목적 광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컴파운드 여자 개인 8강전 한국 강연서가 중국 우니에를 상대로 경기하고 있다. 2026.10.01. [email protected]
강연서는 1엔드에서 30점 만점을 쏘며 박정윤에 1점 앞서갔다.
2엔드에서도 강연서가 29-28로 앞서며 점수 차는 2점이 됐다.
3엔드에선 10점을 연달아 맞춘 뒤 마지막 발이 9점에 맞으며, 30점 만점을 쏜 박정윤에 1점 차 추격을 허용했다.
4엔드에선 강연서가 28점을 쏘며 27점에 그친 박정윤과 격차를 다시 벌렸다.
![[오카자키(일본)=뉴시스] 황준선 기자 = 1일(현지 시간)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시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내 다목적 광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컴파운드 여자 개인 준결승전에서 한국 박정윤이 필리핀 아마야 코후앙코를 상대로 경기하고 있다. 2026.10.01. hwang@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10/01/NISI20261001_0021469588_web.jpg?rnd=20261001103956)
[오카자키(일본)=뉴시스] 황준선 기자 = 1일(현지 시간)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시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내 다목적 광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컴파운드 여자 개인 준결승전에서 한국 박정윤이 필리핀 아마야 코후앙코를 상대로 경기하고 있다. 2026.10.01. [email protected]
한국 여자 컴파운드는 이번 아시안게임에서 12년 만에 개인전 금메달을 노렸다.
하지만 강연서와 박정윤 모두 결승 진출에 실패하며 불발됐다.
여자 컴파운드 개인전 마지막이자 유일한 금메달은 2014년 인천 대회 최보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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