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소식]'과천청사 사거리' 차선 이달 다시 도색 등
등록 2026.10.01 13:44:12
![[과천=뉴시스] 과천시청 전경.(사진=과천시 제공).2026.10.01.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10/01/NISI20261001_0002253234_web.jpg?rnd=20261001134112)
[과천=뉴시스] 과천시청 전경.(사진=과천시 제공).2026.10.01. [email protected]
[과천=뉴시스] 박석희 기자 = 경기 과천시가 과거 8건의 교통사고가 발생한 과천청사 사거리 일대의 도로 차선과 노면 색깔 유도선을 이달 중 재도색한다고 1일 밝혔다.
경기도 보조금을 지원받아 추진하는 이번 공사는 노후 차선을 고휘도 도료로 칠하고 색깔 유도선을 정비해 야간·우천 시 시인성을 확보하는 사업이다. 공사는 통행 불편을 줄이기 위해 출퇴근 시간을 피해 당일 완공을 목표로 진행된다.
과천시는 최근 선암사거리 바닥신호등 설치를 마친 데 이어 광창로·관악산길 일대 횡단보도의 활주로형 도로표지병 정비도 이어갈 방침이다.
![[과천=뉴시스] 과천동 마을가꾸기 현장. (사진=과천시 제공).2026.10.01.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10/01/NISI20261001_0002253230_web.jpg?rnd=20261001133850)
[과천=뉴시스] 과천동 마을가꾸기 현장. (사진=과천시 제공).2026.10.01. [email protected]
경기 과천시 과천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최근 남태령옛길과 손바닥 정원, 남태령 게이트볼장 일원에서 마을 가꾸기 사업을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이날 활동에는 주민자치위원 20여 명이 참여해 아스타, 국화, 산수국, 맥문동 등 가을 화초를 심고 주변 잡초 제거와 무단 투기 쓰레기 수거 작업을 벌였다.
과천동은 주요 보행로와 주민 이용 공간의 환경을 정비해 주민과 방문객들에게 휴식 공간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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