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화문 120m 상공에서 아찔한 외줄타기 [뉴시스Pic]
등록 2026.10.01 14:51:34
![[서울=뉴시스] 전신 기자 = 세계적인 '슬랙라인' 선수 얀 루스가 1일 서울 세종대로 상공에서 퍼포먼스 리허설을 하고 있다. 2026.10.01. photo1006@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10/01/NISI20261001_0021470323_web.jpg?rnd=20261001142750)
[서울=뉴시스] 전신 기자 = 세계적인 '슬랙라인' 선수 얀 루스가 1일 서울 세종대로 상공에서 퍼포먼스 리허설을 하고 있다. 2026.10.01.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류현주 기자 = 슬랙라인 선수 얀 루스가 1일 약 120m 상공에서 아찔한 외줄타기를 선보였다.
얀 루스는 이날 서울 코리아나호텔과 동아미디어센터를 잇는 외줄 위를 오가며 고공 슬랙라인 퍼포먼스를 펼쳤다.
슬랙라인은 두 지점 사이를 이어 팽팽하게 설치한 폭 2.5~5cm 안팎의 줄 위에서 균형을 잡아 걷거나 점프, 회전 등의 기술을 선보이는 스포츠로, 줄의 흔들림과 반동을 이용해 다양한 동작을 선보이는 게 특징이다.
이번 행사는 서울시가 후원하고 레드불 코리아가 주최·주관했다.
얀 루스는 2024년 이탈리아 본토와 시칠리아를 잇는 메시나 해협에서 약 3.6㎞ 슬랙라인 횡단에 도전해 최초로 해협을 건넜다. 슬랙라인 위에서 더블 백플립을 성공한 최초의 선수로도 알려져 있다.
![[서울=뉴시스] 전신 기자 = 에스토니아 출신의 얀 루스가 1일 서울 광화문 코리아나호텔과 동아미디어센터를 잇는 외줄 위에서 국내 최초의 고공 슬랙라인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슬랙라인은 두 지점 사이를 이어 팽팽하게 설치한 폭 2.5~5cm 안팎의 줄 위에서 균형을 잡아 걷거나 점프, 회전 등의 기술을 선보이는 스포츠다. (공동취재) 2026.10.01.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10/01/NISI20261001_0021470148_web.jpg?rnd=20261001140330)
[서울=뉴시스] 전신 기자 = 에스토니아 출신의 얀 루스가 1일 서울 광화문 코리아나호텔과 동아미디어센터를 잇는 외줄 위에서 국내 최초의 고공 슬랙라인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슬랙라인은 두 지점 사이를 이어 팽팽하게 설치한 폭 2.5~5cm 안팎의 줄 위에서 균형을 잡아 걷거나 점프, 회전 등의 기술을 선보이는 스포츠다. (공동취재) 2026.10.01.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전신 기자 = 슬랙라인 선수 얀 루스가 1일 서울 광화문에서 열린 ‘레드불 서울 줄타기’ 행사에서 고공 외줄타기를 마치고 출발지점으로 도착하고 있다.슬랙라인은 두 지점 사이를 이어 팽팽하게 설치한 폭 2.5~5cm 안팎의 줄 위에서 균형을 잡아 걷거나 점프, 회전 등의 기술을 선보이는 스포츠다. (공동취재) 2026.10.01.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10/01/NISI20261001_0021470181_web.jpg?rnd=20261001140806)
[서울=뉴시스] 전신 기자 = 슬랙라인 선수 얀 루스가 1일 서울 광화문에서 열린 ‘레드불 서울 줄타기’ 행사에서 고공 외줄타기를 마치고 출발지점으로 도착하고 있다.슬랙라인은 두 지점 사이를 이어 팽팽하게 설치한 폭 2.5~5cm 안팎의 줄 위에서 균형을 잡아 걷거나 점프, 회전 등의 기술을 선보이는 스포츠다. (공동취재) 2026.10.01.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전신 기자 = 슬랙라인 선수 얀 루스가 1일 서울 광화문에서 열린 ‘레드불 서울 줄타기’ 행사에서 고공 외줄타기를 하고 있다.슬랙라인은 두 지점 사이를 이어 팽팽하게 설치한 폭 2.5~5cm 안팎의 줄 위에서 균형을 잡아 걷거나 점프, 회전 등의 기술을 선보이는 스포츠다. (공동취재) 2026.10.01.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10/01/NISI20261001_0021470188_web.jpg?rnd=20261001140806)
[서울=뉴시스] 전신 기자 = 슬랙라인 선수 얀 루스가 1일 서울 광화문에서 열린 ‘레드불 서울 줄타기’ 행사에서 고공 외줄타기를 하고 있다.슬랙라인은 두 지점 사이를 이어 팽팽하게 설치한 폭 2.5~5cm 안팎의 줄 위에서 균형을 잡아 걷거나 점프, 회전 등의 기술을 선보이는 스포츠다. (공동취재) 2026.10.01.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전신 기자 = 슬랙라인 선수 얀 루스가 1일 서울 광화문에서 열린 ‘레드불 서울 줄타기’ 행사에서 고공 외줄타기를 하고 있다.슬랙라인은 두 지점 사이를 이어 팽팽하게 설치한 폭 2.5~5cm 안팎의 줄 위에서 균형을 잡아 걷거나 점프, 회전 등의 기술을 선보이는 스포츠다. (공동취재) 2026.10.01.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10/01/NISI20261001_0021470179_web.jpg?rnd=20261001140806)
[서울=뉴시스] 전신 기자 = 슬랙라인 선수 얀 루스가 1일 서울 광화문에서 열린 ‘레드불 서울 줄타기’ 행사에서 고공 외줄타기를 하고 있다.슬랙라인은 두 지점 사이를 이어 팽팽하게 설치한 폭 2.5~5cm 안팎의 줄 위에서 균형을 잡아 걷거나 점프, 회전 등의 기술을 선보이는 스포츠다. (공동취재) 2026.10.01.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전신 기자 = 슬랙라인 선수 얀 루스가 1일 서울 광화문에서 열린 ‘레드불 서울 줄타기’ 행사에서 고공 외줄타기를 하고 있다.슬랙라인은 두 지점 사이를 이어 팽팽하게 설치한 폭 2.5~5cm 안팎의 줄 위에서 균형을 잡아 걷거나 점프, 회전 등의 기술을 선보이는 스포츠다. (공동취재) 2026.10.01.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10/01/NISI20261001_0021470180_web.jpg?rnd=20261001140806)
[서울=뉴시스] 전신 기자 = 슬랙라인 선수 얀 루스가 1일 서울 광화문에서 열린 ‘레드불 서울 줄타기’ 행사에서 고공 외줄타기를 하고 있다.슬랙라인은 두 지점 사이를 이어 팽팽하게 설치한 폭 2.5~5cm 안팎의 줄 위에서 균형을 잡아 걷거나 점프, 회전 등의 기술을 선보이는 스포츠다. (공동취재) 2026.10.01.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전신 기자 = 에스토니아 출신의 얀 루스가 1일 서울 광화문 코리아나호텔과 동아미디어센터를 잇는 외줄 위에서 국내 최초의 고공 슬랙라인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슬랙라인은 두 지점 사이를 이어 팽팽하게 설치한 폭 2.5~5cm 안팎의 줄 위에서 균형을 잡아 걷거나 점프, 회전 등의 기술을 선보이는 스포츠다. (공동취재) 2026.10.01.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10/01/NISI20261001_0021470152_web.jpg?rnd=20261001140330)
[서울=뉴시스] 전신 기자 = 에스토니아 출신의 얀 루스가 1일 서울 광화문 코리아나호텔과 동아미디어센터를 잇는 외줄 위에서 국내 최초의 고공 슬랙라인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슬랙라인은 두 지점 사이를 이어 팽팽하게 설치한 폭 2.5~5cm 안팎의 줄 위에서 균형을 잡아 걷거나 점프, 회전 등의 기술을 선보이는 스포츠다. (공동취재) 2026.10.01.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전신 기자 = 외줄 위에서 균형을 잡아 걷거나 다양한 기술을 선보이는 익스트림 스포츠 '슬랙라인' 선수 얀 루스가 1일 서울 청계광장 앞 세종대로 상공에서 묘기를 선보이고 있다. (공동취재) 2026.10.01.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10/01/NISI20261001_0021470234_web.jpg?rnd=20261001141944)
[서울=뉴시스] 전신 기자 = 외줄 위에서 균형을 잡아 걷거나 다양한 기술을 선보이는 익스트림 스포츠 '슬랙라인' 선수 얀 루스가 1일 서울 청계광장 앞 세종대로 상공에서 묘기를 선보이고 있다. (공동취재) 2026.10.01.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전신 기자 = 1일 오후 에스토니아 출신 레드불 슬랙라인 선수 얀 루스가 서울 광화문 사거리 약 120m 상공에서 '레드불 서울 줄타기'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있다. (공동취재) 2026.10.01.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10/01/NISI20261001_0021470214_web.jpg?rnd=20261001142009)
[서울=뉴시스] 전신 기자 = 1일 오후 에스토니아 출신 레드불 슬랙라인 선수 얀 루스가 서울 광화문 사거리 약 120m 상공에서 '레드불 서울 줄타기'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있다. (공동취재) 2026.10.01.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전신 기자 = 슬랙라인 선수 얀 루스가 1일 서울 광화문에서 열린 ‘레드불 서울 줄타기’ 행사에서 고공 외줄타기를 하며 곡예를 선보이고 있다. (공동취재) 2026.10.01.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10/01/NISI20261001_0021470292_web.jpg?rnd=20261001143011)
[서울=뉴시스] 전신 기자 = 슬랙라인 선수 얀 루스가 1일 서울 광화문에서 열린 ‘레드불 서울 줄타기’ 행사에서 고공 외줄타기를 하며 곡예를 선보이고 있다. (공동취재) 2026.10.01.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전신 기자 = 레드불 슬랙라인 선수 얀 루스가 1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사거리 약 120m 상공에서 레드불 서울 줄타기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 (공동취재) 2026.10.01.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10/01/NISI20261001_0021470273_web.jpg?rnd=20261001142153)
[서울=뉴시스] 전신 기자 = 레드불 슬랙라인 선수 얀 루스가 1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사거리 약 120m 상공에서 레드불 서울 줄타기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 (공동취재) 2026.10.01.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전신 기자 = 세계적인 '슬랙라인' 선수 얀 루스가 1일 서울 세종대로 상공에서 퍼포먼스 리허설을 하고 있다. 2026.10.01. photo1006@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10/01/NISI20261001_0021470326_web.jpg?rnd=20261001142750)
[서울=뉴시스] 전신 기자 = 세계적인 '슬랙라인' 선수 얀 루스가 1일 서울 세종대로 상공에서 퍼포먼스 리허설을 하고 있다. 2026.10.01.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전신 기자 = 슬랙라인 선수 얀 루스가 1일 서울 광화문에서 열린 ‘레드불 서울 줄타기’ 행사에서 고공 외줄타기를 하며 곡예를 선보이고 있다. (공동취재) 2026.10.01.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10/01/NISI20261001_0021470288_web.jpg?rnd=20261001143011)
[서울=뉴시스] 전신 기자 = 슬랙라인 선수 얀 루스가 1일 서울 광화문에서 열린 ‘레드불 서울 줄타기’ 행사에서 고공 외줄타기를 하며 곡예를 선보이고 있다. (공동취재) 2026.10.01.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전신 기자 = 1일 서울 청계광장에서 시민들이 세종대로 상공에서 펼쳐지는 세계적인 '슬랙라인' 선수 얀 루스의 퍼포먼스 지켜보고 있다. 2026.10.01. photo1006@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10/01/NISI20261001_0021470316_web.jpg?rnd=20261001142927)
[서울=뉴시스] 전신 기자 = 1일 서울 청계광장에서 시민들이 세종대로 상공에서 펼쳐지는 세계적인 '슬랙라인' 선수 얀 루스의 퍼포먼스 지켜보고 있다. 2026.10.01.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전신 기자 = 1일 서울 청계광장에서 시민들이 세종대로 상공에서 펼쳐지는 세계적인 '슬랙라인' 선수 얀 루스의 퍼포먼스 지켜보고 있다. 2026.10.01. photo1006@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10/01/NISI20261001_0021470309_web.jpg?rnd=20261001142926)
[서울=뉴시스] 전신 기자 = 1일 서울 청계광장에서 시민들이 세종대로 상공에서 펼쳐지는 세계적인 '슬랙라인' 선수 얀 루스의 퍼포먼스 지켜보고 있다. 2026.10.01.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전신 기자 = 1일 서울 청계광장에서 시민들이 세종대로 상공에서 펼쳐지는 세계적인 '슬랙라인' 선수 얀 루스의 퍼포먼스 지켜보고 있다. 2026.10.01. photo1006@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10/01/NISI20261001_0021470308_web.jpg?rnd=20261001142839)
[서울=뉴시스] 전신 기자 = 1일 서울 청계광장에서 시민들이 세종대로 상공에서 펼쳐지는 세계적인 '슬랙라인' 선수 얀 루스의 퍼포먼스 지켜보고 있다. 2026.10.01.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전신 기자 = 1일 서울 청계광장에서 시민들이 세종대로 상공에서 펼쳐지는 세계적인 '슬랙라인' 선수 얀 루스의 퍼포먼스 지켜보고 있다. 2026.10.01. photo1006@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10/01/NISI20261001_0021470317_web.jpg?rnd=20261001142926)
[서울=뉴시스] 전신 기자 = 1일 서울 청계광장에서 시민들이 세종대로 상공에서 펼쳐지는 세계적인 '슬랙라인' 선수 얀 루스의 퍼포먼스 지켜보고 있다. 2026.10.01.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전신 기자 = 세계적인 '슬랙라인' 선수 얀 루스가 1일 서울 세종대로 상공에서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2026.10.01. photo1006@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10/01/NISI20261001_0021470312_web.jpg?rnd=20261001142839)
[서울=뉴시스] 전신 기자 = 세계적인 '슬랙라인' 선수 얀 루스가 1일 서울 세종대로 상공에서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2026.10.01.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전신 기자 = 에스토니아 출신 슬랙라인 선수 얀 루스가 1일 서울 광화문 사거리 약 120m 상공에서 진행된 레드불 서울 줄타기에서 반환점으로 향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10.01.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10/01/NISI20261001_0021470363_web.jpg?rnd=20261001142926)
[서울=뉴시스] 전신 기자 = 에스토니아 출신 슬랙라인 선수 얀 루스가 1일 서울 광화문 사거리 약 120m 상공에서 진행된 레드불 서울 줄타기에서 반환점으로 향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10.01.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전신 기자 = 에스토니아 출신 슬랙라인 선수 얀 루스가 1일 서울 광화문 사거리 약 120m 상공에서 진행된 레드불 서울 줄타기에서 아찔한 고공 묘기를 선보이고 있다. (공동취재) 2026.10.01.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10/01/NISI20261001_0021470365_web.jpg?rnd=20261001142926)
[서울=뉴시스] 전신 기자 = 에스토니아 출신 슬랙라인 선수 얀 루스가 1일 서울 광화문 사거리 약 120m 상공에서 진행된 레드불 서울 줄타기에서 아찔한 고공 묘기를 선보이고 있다. (공동취재) 2026.10.01.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전신 기자 = 에스토니아 출신 슬랙라인 선수 얀 루스가 1일 서울 광화문 사거리 약 120m 상공에서 열린 레드불 서울 줄타기에서 줄 위를 걷고 있다. (공동취재) 2026.10.01.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10/01/NISI20261001_0021470342_web.jpg?rnd=20261001142839)
[서울=뉴시스] 전신 기자 = 에스토니아 출신 슬랙라인 선수 얀 루스가 1일 서울 광화문 사거리 약 120m 상공에서 열린 레드불 서울 줄타기에서 줄 위를 걷고 있다. (공동취재) 2026.10.01.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전신 기자 = 에스토니아 출신 슬랙라인 선수 얀 루스가 1일 서울 광화문 사거리 약 120m 상공에서 진행된 레드불 서울 줄타기에서 아찔한 고공 묘기를 선보이고 있다. (공동취재) 2026.10.01.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10/01/NISI20261001_0021470351_web.jpg?rnd=20261001142926)
[서울=뉴시스] 전신 기자 = 에스토니아 출신 슬랙라인 선수 얀 루스가 1일 서울 광화문 사거리 약 120m 상공에서 진행된 레드불 서울 줄타기에서 아찔한 고공 묘기를 선보이고 있다. (공동취재) 2026.10.01.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전신 기자 = 에스토니아 출신 슬랙라인 선수 얀 루스가 1일 서울 광화문 사거리 약 120m 상공에서 진행된 레드불 서울 줄타기에서 아찔한 고공 묘기를 선보이고 있다. (공동취재) 2026.10.01.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10/01/NISI20261001_0021470355_web.jpg?rnd=20261001142926)
[서울=뉴시스] 전신 기자 = 에스토니아 출신 슬랙라인 선수 얀 루스가 1일 서울 광화문 사거리 약 120m 상공에서 진행된 레드불 서울 줄타기에서 아찔한 고공 묘기를 선보이고 있다. (공동취재) 2026.10.01.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전신 기자 = 에스토니아 출신 슬랙라인 선수 얀 루스가 1일 서울 광화문 사거리 약 120m 상공에서 열린 레드불 서울 줄타기에서 줄 위를 걷고 있다. (공동취재) 2026.10.01.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10/01/NISI20261001_0021470341_web.jpg?rnd=20261001142839)
[서울=뉴시스] 전신 기자 = 에스토니아 출신 슬랙라인 선수 얀 루스가 1일 서울 광화문 사거리 약 120m 상공에서 열린 레드불 서울 줄타기에서 줄 위를 걷고 있다. (공동취재) 2026.10.01.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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