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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도시공사, 2026년 대외평가 6관왕 달성

등록 2026.10.01 17:22:34수정 2026.10.01 19:48:58

창사 첫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전국 1위 차지

[용인=뉴시스]용인도시공사 전경(사진=뉴시스 DB)photo@newsis.com

[용인=뉴시스]용인도시공사 전경(사진=뉴시스 DB)[email protected]


[용인=뉴시스] 이준구 기자 = 용인도시공사가 2026년 정부 및 대외기관 평가·시상에서 창사 이래 최초로 행정안전부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전국 1위를 차지하는 등 총 6개 부문을 석권했다고 1일 밝혔다.

공사는 올해 경영평가 1위 외에도 ▲지방공기업 우수사례 경진대회 전국 1위(행정안전부장관상) ▲지방공공기관 발전 유공 표창(행정안전부장관상) ▲국가공헌대상 노사상생 부문(고용노동부장관상) ▲경기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유공 표창(경기도지사) ▲한국ESG경영대상 최우수상 등을 잇달아 수상했다.

특히 지난 5월 특례시 도시공사 최초로 보상전문기관에 지정된 점을 비롯해, 체육시설 이용료 소득공제 선제 도입, 딥러닝 AI 체지방률 예측 건강관리, 장애인 콜택시 공동주택 자동출입 서비스 등 시민 체감형 혁신 성과가 높이 평가받았다.

또한 수영장 난방설비를 활용해 냉방시스템을 구축한 우수사례는 전국 공공체육시설의 벤치마킹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신경철 사장은  "이번 6관왕 달성은 시민의 신뢰와 임직원의 노력이 만든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혁신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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