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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파(이은진), 오케스트라·AI 결합 단독 콘서트 '동행'

등록 2026.10.12 22:19:46

[서울=뉴시스] 양파. (사진 = 밀크앤허니 제공) 2026.10.1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양파. (사진 = 밀크앤허니 제공) 2026.10.1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가수 양파(이은진)가 오케스트라 선율과 인공지능(AI) 기술을 접목한 단독 콘서트를 선보인다.

12일 소속사 밀크앤허니에 따르면, 양파는 오는 31일과 11월1일 서울 연세대학교 백주년기념관 콘서트홀에서 '2026 양파 오케스트라 콘서트 - 동행(同行)'을 연다.

데뷔 29년의 음악 여정을 돌아보고 내년 맞이할 30주년을 예고하는 자리다. 이번 공연에서는 아날로그의 상징인 웅장한 오케스트라 사운드에 최신 AI 기술 연출을 교차해 대표곡들을 입체적으로 재해석한다.

발라드는 물론 록, 재즈 등 다양한 장르적 변주를 꾀해온 양파의 보컬과 감각적인 무대 연출이 맞물린다.

예매는 놀(NOL)티켓과 티켓링크에서 가능하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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