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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빈, '건강즙 마니아' 된 이유…"2년 동안 아픈 적 없어"

등록 2026.10.11 18:29:29

[사울=뉴시스] 11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는 가수 김용빈이 보스로 출연했다. (사진=KBS 제공) 2026.10.1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사울=뉴시스] 11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는 가수 김용빈이 보스로 출연했다. (사진=KBS 제공) 2026.10.1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가수 김용빈이 건강 비결을 공개했다.

11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는 김용빈이 보스로 출연했다.

이날 김용빈은 각종 건강즙을 한가득 챙겨 다니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김숙은 "매일 저만큼 들고 다니냐"며 놀라워했고, 전현무는 "92년생이 칡즙을 먹는다"고 말했다.

이에 김용빈은 "몸이 약하게 태어났다. 할머니가 한약을 커피라고 줬다"며 "지금도 익숙하게 계속 먹는다"고 설명했다.

이어 "2년 동안 너무 바빴는데 한 번도 아팠던 적이 없다. 감기 걸린 적도 없다"고 자랑했다.

김용빈은 종합비타민과 콜라겐도 공개하며 "제가 먹는 종합비타민이 기름기, 노폐물을 빼주는 거다. 이거 좋은 거다. 비싼 거다. 노화가 되면 안 된다"고 말했다.

여기에 목 관리를 위한 도라지 가루까지 먹으면서 "중요할 때 먹는 거다. 할머니가 주시고 간 거라 귀하게 생각해서 귀하게 먹고 있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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