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MMA총협회, 총회 통해 정관 개정…신임 부회장 2명 임명
등록 2026.10.12 14:48:23
![[서울=뉴시스] 대한MMA총협회 총회. (사진=대한MMA총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0/12/NISI20261012_0002260955_web.jpg?rnd=20261012144807)
[서울=뉴시스] 대한MMA총협회 총회. (사진=대한MMA총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대한MMA총협회가 정관 개정을 통해 신임 부회장 2명을 임명했다.
협회는 "지난 11일 서울 강남구 도무스 압구정에서 긴급 총회를 열고 주요 안건을 의결했다"며 "정관 전면 개정안을 통과시키고, 황일영, 김명준 신임 부회장을 공식 임명했다"고 12일 밝혔다.
또 일선 체육관 부담 완화와 회원 유치를 위해 신규 가입비를 기존 400만원에서 70만원으로 낮추고, 연회비 30만원을 포함한 총 100만원으로 책정하는 특별 가입 정책 적용 기한을 오는 12월31일까지 연장 결정했다.
또 동메달을 딴 이보미, 8강에 오른 최은석, 윤태영 등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성과를 돌아보고 리야드 실내 무도아시안게임 선수 파견 계획도 점검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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