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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영 "30㎏ 빼고 모델 시작"

등록 2026.10.14 06:55:26

[서울=뉴시스] 김재영. (사진 = SBS TV '미우새' 캡처) 2026.10.1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김재영. (사진 = SBS TV '미우새' 캡처) 2026.10.1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배우 김재영이 데뷔 전 30㎏을 감량했던 일화를 공개했다.

김재영은 13일 방송된 SBS TV 예능물 '틈만 나면,'에서 "어렸을 때 뚱뚱했는데 살을 빼고 나서 모델을 시작했다"며 "23세에 모델로 다소 늦게 데뷔했고, 운이 좋게 배우로 전향하게 됐다"고 밝혔다.

그의 변신에 MC 유재석은 "이 비주얼은 어떻게든 데뷔할 수밖에 없다"며 감탄을 표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김재영과 함께 배우 남지현이 게스트로 출연해 서강대학교 일대에서 MC 유재석, 유연석과 호흡을 맞췄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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