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국주 "일본 힐링하러 온 것…이민 와 살려는 것 아냐"
등록 2026.10.19 13:08:09
![[서울=뉴시스] 코미디언 이국주 (사진=유튜브 캡처) 2026.10.1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0/19/NISI20261019_0002267238_web.jpg?rnd=20261019125815)
[서울=뉴시스] 코미디언 이국주 (사진=유튜브 캡처) 2026.10.1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18일 이국주의 유튜브 채널에는 '도쿄에서 새 집 찾는 이국주의 하루'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국주는 "일본에 월세집이 있지 않나. 2년을 다 채우지 못 했는데 이사를 해 보려 한다"고 말했다.
이어 "엄마도 동생도 자주 오는데 호텔을 맨날 잡는 것도 아까웠고, 저는 일본에 평생 이민을 와서 살려고 하는 게 아니라 힐링을 하러 온 것이기 때문에 새로운 집에 살고 싶어졌다"고 했다.
그러면서 "나가고 싶은 생각이 들어 저지르게 됐다. 집 보고 별로면 안 갈 수도 있다. 그래서 도쿄의 두 번째 집으로 어디가 좋은지 보러 간다"고 했다.
그는 "일본은 좀 안 좋은 게 집 심사를 넣는다. 심사가 완료될 때까지 다른 데 심사를 넣을 수 없다"고 했다.
아울러 "모든 게 잘 맞아야 한다. 집을 한 세네 군데 보고 결정할 것"이라고 했다.
그는 첫 번째 집으로 월세가 약 20만엔(약 168만원)인 집을 구경했다.
그는 집 안의 서비스룸을 보고 "너무 넓다. 지금 우리집보다 더 넓다. 팬트리(다용도실)로 쓰기 아깝다"며 놀라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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