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론보도]'[단독]美 미술교육 브랜드 믿고 가맹 계약 했는데…' 관련
등록 2026.10.20 17:53:15
이에 대해 A사 측에서는 "미국 교육 브랜드사가 일방적으로 계약 변경을 요구해서 현재도 계약 협상 중이다. 가맹점주들에게 브랜드 제공 의사를 일방적으로 철회하고 다른 국내 브랜드로 상호를 변경하라고 강요한 바 없다. 브랜드별로 가맹계약은 동일하고, 가맹계약 내용은 정보 공개서에 기재돼 있다. 기사에 소개된 지사장 관련 형사 고소 사건은 2026년 10월 13일 경찰에서 불송치 결정됐다."고 알려왔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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