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신민식 울산시 경제부시장, 32억4900만원 신고[재산공개]

등록 2026.10.23 08:06:54

[울산=뉴시스] 배병수 기자 = 신민식 울산경제부시장이 9일 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부·울·경 초광역 인재·정주·미래 이음 프로젝트를 발표하고 있다. 2026.09.09. bbs@newsis.com.

[울산=뉴시스] 배병수 기자 = 신민식 울산경제부시장이 9일 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부·울·경 초광역 인재·정주·미래 이음 프로젝트를 발표하고 있다. 2026.09.09. [email protected].


[울산=뉴시스] 유재형 기자 = 울산에서는 유일한 고위공직자 10월 수시 재산공개 대상에 포함된 신민식 울산시 경제부시장이 32억4954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정부공직자윤리위윈회는 23일 공직윤리시스템과 대한민국 전자관보를 통해 신규 23명, 승진 17명, 퇴직 37명 등 총 82명의 고위공직자 재산을 공개했다.

신 부시장은 본인 명의의 아파트(11억5500만원)와 토지(4789만원), 예금(16억6859만원), 증권(4억1834만원) 등 총 32억4954만원의 재산을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신 부시장은 행정고시 38회(1995)로 공직에 입문했다. 재정경제부와 대통령비서실, 외교부 등에서 예산과 정책 조정, 대외협력 분야를 두루 거친 경제정책 전문가다. 국비 사업과 투자 유치에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그는 지난 7월15일 울산시 경제부시장에 임명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