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실업수당 신규신청자 19.4만명…3개월 최저
등록 2026.10.22 22:17:23수정 2026.10.22 22:34:24
수당 수령자는 172.8만명…9월 실업자 710만명
![[AP/뉴시스] 미 일리노이주 알링턴 구인 광고](https://img1.newsis.com/2026/10/01/NISI20261001_0001630567_web.jpg?rnd=20261002011100)
[AP/뉴시스] 미 일리노이주 알링턴 구인 광고
미국서 지난 1년간 이 신규 실업수당 주간신청자 수는 19만~23만 명 범위에 있었다. 지난주는 석달 전인 7월 중순 후 최저치다.
4주간 평균치는 19만 7750명으로 줄어들었다.
신규 신청자가 아닌 심사를 거쳐 10월 10일까지 1주일 동안 실제 실업수당을 수령한 실직자는 172만 8000명으로 직전주보다 2만 5000명이 증가했다.
4주간 평균치는 171만 1000명이었다.
주정부가 주는 실업수당 주급은 주별로 200달러(27만 원)~350달러 범위이며 최장 7개월 수령한다.
미국은 9월 기준으로 실업률이 4.2%이며 총 실업자는 710만 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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