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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소식]BNK경남은행, 대성테크 유망중소기업 선정 등

등록 2026.10.23 13:45:04

[창원=뉴시스]BNK경남은행 허종구(맨 오른쪽) 그룹장이 대성테크 김민수(가운데) 사장과 BNK경남은행 유망중소기업 현판식을 가진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BNK경남은행 제공) 2026.10.23. photo@newsis.com

[창원=뉴시스]BNK경남은행 허종구(맨 오른쪽) 그룹장이 대성테크 김민수(가운데) 사장과 BNK경남은행 유망중소기업 현판식을 가진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BNK경남은행 제공) 2026.10.23. [email protected]

[창원=뉴시스]홍정명 기자 = BNK경남은행은 창원시 의창구 팔용동에 있는 대성테크를 'BNK경남은행 유망중소기업'으로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

대성테크는 우수한 절삭가공 기술을 보유한 중소기업으로 선박엔진 및 공작기계용 브라켓, 피팅류, 커버류 등 다양한 부품을 생산하고 있으며, 끊임없는 연구 개발과 사업 확장으로 매출 성장세도 이어가고 있다.

BNK경남은행은 유망중소기업에 특별 제작 현판과 인증서를 제공하고 기업고객 우대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경남관광재단, 다문화축제 '맘프 2026' 홍보부스 운영

경남관광재단의 경남관광 슬로건 '두고두고 경남'. *재판매 및 DB 금지

경남관광재단의 경남관광 슬로건 '두고두고 경남'. *재판매 및 DB 금지


경남관광재단은 23일부터 25일까지 창원 용지문화공원 일원에서 열리는 문화다양성축제 'MAMF(맘프) 2026'에 참가해 경남관광 홍보부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주요 관광지와 관광콘텐츠 소개 홍보자료를 배포하고, 재단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구독 이벤트를 진행해 방문객 참여를 유도한다.

재단 관계자는 "맘프는 다양한 국적과 문화를 가진 사람들이 함께하는 축제로, 국내 거주 외국인에게 경남의 다채로운 관광자원을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외국인 관광객의 관심과 수요를 반영한 홍보 활동을 강화하겠다"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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