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세 돌싱' 김상혁, 9세 연하 유채련과 핑크빛 계속…상견례도?
등록 2026.10.24 00:00:00
![[서울=뉴시스] 김상혁. (사진 = 채널A '신랑수업' 캡처) 2026.10.2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0/23/NISI20261023_0002272667_web.jpg?rnd=20261023223747)
[서울=뉴시스] 김상혁. (사진 = 채널A '신랑수업' 캡처) 2026.10.2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23일 방송된 채널A 예능물 '신랑수업2'에서는 미팅을 통해 연을 맺은 두 사람의 데이트가 공개됐다.
이날 김상혁은 유채련 어머니를 위한 선물을 챙겼고, 데이트 중 걸려 온 유채련 어머니와의 통화에서도 친근하게 인사를 건넸다.
김상혁은 "채련의 매장에 어머니를 모시고 갔다가 채련의 어머니까지 뵙게 됐다"며 양가 어머니가 이미 대면한 사실을 전했다. 김상혁의 어머니는 유채련의 인상을 호평했고, 유채련의 어머니 역시 통화에서 김상혁에게 호감을 드러냈다.
MC인 가수 이승철은 "날만 잡으면 되겠다"고 거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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