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 쉬는 날에도 운동부터…늘씬한 몸매 관리 루틴 공개
등록 2026.10.24 12:21:00
![[서울=뉴시스] 그룹 아이브 장원영이 유튜브 채널 '오늘의 주우재'에 출연해 평소 쉬는 날 운동과 마사지를 즐긴다고 밝혔다. (사진=유튜브 채널 '오늘의 주우재' 캡처)](https://img1.newsis.com/2026/10/24/NISI20261024_0002272737_web.jpg?rnd=20261024104244)
[서울=뉴시스] 그룹 아이브 장원영이 유튜브 채널 '오늘의 주우재'에 출연해 평소 쉬는 날 운동과 마사지를 즐긴다고 밝혔다. (사진=유튜브 채널 '오늘의 주우재' 캡처)
[서울=뉴시스]장인혜 인턴 기자 = 그룹 아이브 장원영이 쉬는 날에도 운동과 마사지를 챙기는 일상을 공개했다.
장원영은 지난 23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오늘의 주우재' 영상에서 주우재와 함께 디저트를 맛보며 평소 휴식 시간을 보내는 방법을 이야기했다.
이날 반짝이는 꽃 장식이 더해진 회색 반팔 카디건을 입은 그는 슬림한 몸매와 세련된 스타일로 눈길을 끌었다.
주우재가 "원영 씨는 갓생 살 것 같다"며 쉬는 날 일정을 묻자, 장원영은 "한국에서 쉰다고 하면 저는 일단 일어나서 운동하는 거 좋아해서 운동 갔다가 마사지 받는다"고 답했다.
이에 주우재는 "일어나서 운동 가고 마사지 받고 간다는 거 자체가 갓생이다"라며 감탄했다.
장원영은 여유로운 휴식이 필요한 이유로 바쁜 일정을 꼽았다. 그는 "워낙에 일을 많이 하니까 해외도 많이 나가고"라며 "여유 있을 때는 최대한 그렇게 하고 싶어서"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막상 운동하고 마사지 받다 보면 하루가 다 끝나 있다"라며 바쁜 휴일의 현실도 전했다.
지인들과 시간이 맞을 때는 미식을 즐긴다고도 했다. 장원영은 "미식을 진짜 진심으로 너무 좋아한다"며 셰프들에게 연락해 맛있는 음식을 먹으러 가는 일도 자신의 힐링이라고 했다.
운동은 체중 관리에 도움이 되는 생활 습관으로 꼽힌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신체활동이 에너지 소비를 늘려 체중 감량과 유지에 도움을 줄 수 있으며, 식사 조절을 병행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안내한다.
성인은 건강을 위해 일주일에 빠르게 걷기처럼 숨이 조금 가빠지는 중강도 유산소 운동 150분과 근력 운동 이틀 이상을 권고받는다. 무리하게 몰아서 하기보다 자신의 체력에 맞춰 꾸준히 실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