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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 폐기물 처리업체 불 진화율 70%…"잔불 정리"

등록 2026.10.26 08:05:00

[전남광주=뉴시스] 25일 오전 9시34분께 전남광주 광산구 지죽동 한 폐기물 처리업체에서 불이 나 당국이 진화 작업 중이다.(사진 = 전남광주소방본부 제공) 2025.10.25. photo@newsis.com

[전남광주=뉴시스] 25일 오전 9시34분께 전남광주 광산구 지죽동 한 폐기물 처리업체에서 불이 나 당국이 진화 작업 중이다.(사진 = 전남광주소방본부 제공) 2025.10.25. [email protected]

[전남광주=뉴시스]이현행 기자 = 소방대응 1단계가 발령된 전남광주 광산구 한 폐기물 처리업체에서 난 불이 70% 진화율을 보이고 있다.

26일 전남광주소방본부에 따르면 소방 당국은 전날 오전 9시34분께 불이 난 광산구 폐기물 처리업체에서 쌓인 폐기물을 이동시키며 잔불을 정리 중이다.

앞서 소방 당국은 신고 접수 9시간4분 만에 큰 불길을 잡았다.

이 불로 폐기물 업체 건물 5개 동 중 본관 1동과 인접한 타 업체 건물 1동이 모두 탔다. 인명 피해는 없다.

소방 당국은 불을 끄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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