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통영시 동달·달포지구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사업' 신규 사업 선정
경남 통영시 용남면 동달·달포지구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사업’이 총사업비 385억 원(국비 193억 원, 도비 96억 원, 시비 96억 원)이 투입되는 행정안전부 주관의 신규 사업으로 선정됐다.
통영시는 시의 민선 9기 첫 재해 예방 사업으로 동달·달포 지구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사업’이 신규 사업으로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시는 국비 등 총사업비 385억 원을 확보해 침수에 취약한 용남면 동달·달포 일대에 구조적·비구조적 대책을 통합 적용하여, 집중호우 시에도 일상의 연속성을 지킬 수 있는 배수, 방재 기반 시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