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봄날은 간다'부터 재즈 연주까지…마포에 펼쳐진 5색 예술 탐험
마포문화재단이 문화예술을 깊이 있게 감상하는 방법을 제시하는 '인문학 감상 특강'을 오는 11월 4일부터 26일까지 마포아트센터 플레이맥에서 운영한다.
'인문학 감상 특강'은 클래식, 미술, 영화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전문가 해설과 함께 짚어보는 감상형 인문학 프로그램이다. 상반기 첫 운영 당시 만족도 조사에서 참여자의 98.7%가 향후 참여 의사를 밝히는 등 호응을 얻었으며, 하반기에는 영화와 재즈를 추가해 총 5개 분야로 확대했다.
이번 특강에는 각 분야를 대표하는 전문가들이 대거 참여한다. 신규 개설된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