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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중구 영주동 일대 998가구 정전, 1시간 만에 복구

등록 2026.10.25 17:52:02

"고압선에 외물 접촉 추정"

부산 중구 영주동 일대 998가구 정전, 1시간 만에 복구


[부산=뉴시스] 이아름 기자 = 25일 낮 12시4분께 부산 중구 영주동 일대 주택과 상가 등 998가구에 대한 전기 공급이 끊겼다.

한국전력공사 부산울산본부는 긴급 복구작업을 벌여 이날 오후 1시17분께 전기공급을 재개했다.

한전 관계자는 "고압선에 조류로 추정되는 외물이 접촉하면서 정전이 발생한 것으로 보인다"며 "정확한 정전원인을 파악하고 있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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