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홍콩 증시, 미중 정상회담 전 나흘 만에 반락 마감… H주 1.06%↓
홍콩 증시는 23일 미중 정상회담, 마국과 이란 간 종전 협상을 둘러싼 경계감이 확산하면서 4거래일 만에 반락 마감했다.
항셍지수는 이날 전일 대비 253.63 포인트, 1.01% 내려간 2만4834.12로 폐장했다. 심리 저항선인 2만5000선을 하회했다.
홍콩 증시 상장 중국기업주 중심의 H주 지수는 전일보다 88.79 포인트, 1.06% 떨어진 8273.81로 장을 끝냈다.
기술주로 이뤄진 항셍과기 지수는 전일에 비해 59.14 포인트, 1.33% 하락한 4379.07로 거래를 마쳤다.
도널드 트럼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