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태풍 '참피' 북상…대구·경북 최대 107.5㎜ 비 내렸다
제30호 태풍 '참피' 영향으로 대구·경북에 강한 비바람이 몰아치면서 크고 작은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
25일 대구기상청에 따르면 대구·경북에 최대 107.5㎜의 비가 내리면서 바다에 풍랑주의보를 발효 중이다.
지난 23일부터 내린 비는 이날 오후 3시까지 누적 강수량은 경주 토함산이 107.5㎜로 나타났다.
이어 포항 오천 94.5㎜, 청도 금천 77㎜, 경산 70㎜, 대구 옥포 67㎜, 영천 65.9㎜, 고령 63.5㎜, 영덕 62.8㎜, 김천 대덕 57㎜, 성주 53㎜ 순이다.
대구와 경북은 이날 밤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