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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홈쇼핑, '패션 이즈 롯데' 특집전…LBL 등 봄 신상품 공개
롯데홈쇼핑은 다음달 8일까지 '패션 이즈 롯데(Fashion is Lotte)' 특집전을 열고, LBL, 네메르 등 단독 패션 브랜드 봄 신상품을 공개한다고 19일 밝혔다. 롯데홈쇼핑은 이번 시즌 실용성과 완성도를 중시하는 패션 트렌드를 반영해 이번 특집전을 기획했다. 일상에서 활용 가능한 데일리웨어를 중심으로, 소재 경쟁력을 강화한 프리미엄 라인
오제일기자2026.02.19 10:31:11
형지엘리트, 스포츠 부문 날개 달고 연 매출 2000억 달성한다
형지엘리트는 동계올림픽과 월드컵 등 대형 스포츠 이벤트를 계기로 스포츠 부문 연 매출 1000억원, 전체 매출 2000억원 달성을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최준호 대표이사가 주도하고 있는 형지엘리트 스포츠 상품화 사업은 회사의 핵심 성장축으로 자리 잡았다. 경기 침체가 장기화되며 업계 전반이 부진한 상황에서도 형지엘리트는 해당 사업을 비
동효정기자2026.02.19 10:23:21
"글로벌 확장"…사이노슈어 루트로닉, 'IMCAS파리' 참가
사이노슈어 루트로닉이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세계 최대 규모의 미용의학 학술대회 'IMCAS 파리 2026'에 참가해 신제품을 공개했다. 사이노슈어 루트로닉은 이번 IMCAS에서 비침습 프락셔널 레이저 기기 '모자이크3D(MOSAIC 3D)'를 공식 론칭하고 현장 판매를 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비침습 프락셔널 레이저 기기는 피부를 절개하지
송종호기자2026.02.19 10:00:02
LG생활건강, VDL·유시몰 앞세워 동남아서 급성장
LG생활건강은 색조 브랜드 VDL과 오랄뷰티 브랜드 유시몰이 동남아시아 온라인 채널에서 빠르게 성장하며 매출 기반을 확대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약 7억명이 거주하는 동남아시아는 K뷰티 선호도가 높은 대표적인 소비 시장이다. LG생활건강은 1997년 베트남, 2018년 태국에 법인을 설립한 이후 더후, 오휘, CNP, 피
동효정기자2026.02.19 09:32:08
에이피알, 지난해 누적 사회공헌 금액 57억
글로벌 뷰티 기업 에이피알이 지난해 누적 사회공헌 금액 57억원을 기록했다고 19일 밝혔다. 긴급 구호 성금과 자사 물품 기부 등을 모두 포함한 수치로 전년 대비 약 30% 증가했다. 2014년 설립된 에이피알은 사업 초기부터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왔다. 에이피알은 지난 2023년에 대한적십자사 내 1억원 이상 기부한 법인 모임인
동효정기자2026.02.19 09:17:08
롯데온, 최대 80% 할인…패션·뷰티·키즈 다 모았다
롯데쇼핑의 이커머스 플랫폼 롯데옷은 다음 달 1일까지 봄을 앞두고 '파이널 세일'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패션·뷰티·키즈 전 카테고리를 아우르는 대규모 할인전이다. 봄·여름 시즌을 앞둔 신상품부터 겨울 제품까지 다양한 제품을 준비했다. 먼저 롯데온은 매일 새로운 브랜드를 조명하는 '오늘의 브랜드' 코너를 운영한다.
동효정기자2026.02.19 08:53:59
설 연휴 지친 피부 뷰티 디바이스로 집에서 관리해볼까
피부 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뷰티 업계가 연휴 기간 흐트러지기 쉬운 얼굴 탄력을 가꿔줄 화장품과 뷰티 기기를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이고 신상품을 내놓았다. 18일 뷰티업계에 따르면 에이피알의 메디큐브가 설 연휴를 맞아 오는 27일까지 에이지알(AGE-R) 및 화장품 프로모션 '설맞이 대할인'을 진행한다. 지난해 12월 출시된 '부
이주혜기자2026.02.18 07:00:00
사업 철수로 거래 끊은 삼성물산…대법 "협력업체에 배상책임 없다"
직물 사업을 철수하면서 협력업체에 원단 판매 위탁 계약을 해지한 삼성물산에 대해 대법원이 배상 책임이 없다고 판단했다. 17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1부(주심 노태악 대법관)는 최근 도·소매업자 이모씨가 삼성물산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원고 일부 승소 판결한 원심을 깨고 사건을 서울중앙지법으로 돌려보냈다. 이씨는 2011년 11월
김정현기자2026.02.17 09:00:00
"로켓보다 빠르게"…쿠팡 사태로 불 붙은 배송 전쟁[유통 대전환上]
로켓배송을 앞세워 독주 체제를 구축해온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사태 이후 이탈 고객이 발생하는 등 주춤하는 사이 틈새를 파고들기 위한 경쟁사들의 배송 서비스 전쟁에 불이 붙었다. 그동안 쿠팡이 전국 단위 물류망과 자체 배송 인프라를 기반으로 새벽배송과 익일배송을 일상화하며 시장을 주도한만큼 단순한 속도 경쟁을 넘어 배송 범위와 방식까지 다변화
동효정기자2026.02.17 06: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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