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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메이저 金' 장성우 "목표한 성적 거두고 돌아와 기뻐"[하얼빈AG]
김진엽기자2025.02.10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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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 3개 걸고 돌아온 최민정 "경쟁력 확인한 대회…자신감 생겼다"[하얼빈AG]
문채현기자2025.02.10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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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출격' 피겨 차준환 "쇼트트랙 영상 보며 셀프로 金 기운 받았다"[하얼빈AG]
김희준기자2025.02.10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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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산악스키 김하나, 대회 운영 미숙에 경기 차질…부상도 당해[하얼빈AG]
김희준기자2025.02.10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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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피겨 선수단, 적응 훈련…반응은 냉담 "선수들 자극 말라"(종합)[하얼빈AG]
김희준기자2025.02.10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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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덕, '韓대표팀 막말 논란' 중국 쑨룽에 "남탓 전에 반성 먼저"[하얼빈AG]
김진엽기자2025.02.10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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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속 김준호 500m '금' 사냥…男아이스하키, 최종전[동계AG 오늘 주요경기]
김진엽기자2025.02.10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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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트트랙·빙속서 金 4개 합작…최민정 3관왕 등극(종합)[하얼빈AG]
안경남기자2025.02.09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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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컬링, 키르기스스탄 완파하고 예선 2연승[하얼빈AG]
안경남기자2025.02.09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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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얼빈서 한일전 승리…여자 컬링 "일본에 가위바위보도 지면 안되죠"[하얼빈AG]
김희준기자2025.02.09 21: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