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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m 金 따고 오열한 린샤오쥔…中 언론 "귀화 후 비난 힘들었을 것"[하얼빈AG]
김희준기자2025.02.09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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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m서 0.004초차 銀…'신 빙속여제' 김민선 "500m에선 금메달!"[하얼빈AG]
김희준기자2025.02.09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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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강' 쇼트트랙, '화려한 피날레' 꿈꾼다[동계AG 오늘 주요경기]
안경남기자2025.02.09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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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m 金' 린샤오쥔, 반칙 있었나…동료 쑨룽의 '밀어주기' 의혹[하얼빈AG]
김희준기자2025.02.09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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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 첫날 金 7개 수확…쇼트트랙, 金 4개 목에 걸고 '효자종목' 증명[하얼빈AG]
문채현기자2025.02.08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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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아이스하키, 일방적 공세로 태국 격파…10-0 완승[하얼빈AG]
하근수기자2025.02.08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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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아이스하키, 대만 꺾고 3연승 질주…김세린 극장골[하얼빈AG]
하근수기자2025.02.08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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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관왕 불발에도…500m 메달 싹쓸이에 웃은 김길리 "가슴 뛰었다"[하얼빈AG]
김희준기자2025.02.08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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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고된 린샤오쥔과 진검 승부…박지원 "싸우기 위해 경기하는 것 아냐"[하얼빈AG]
김희준기자2025.02.08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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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얼빈서 역사 쓴 최민정…"태극기 3개 올라…감개무량"(종합)[하얼빈AG]
안경남기자2025.02.08 17: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