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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경찰, 공직 중 위법 행위 혐의로 국왕 동생 앤드루 왕자 체포(1보)
나이지리아 탄광 유독가스 누출로 37명 사망(1보)
[속보]송언석 "尹 유죄 판결 책임 통감, 국민께 송구…헌정질서 위협 세력과 선 긋겠다"
[속보]네이버페이 "결제 오류 긴급 복구…서비스 정상화"
[속보]정청래 "尹 무기징역은 법정 최저형…조희대 사법부, 사법정의 흔들어"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 1심 무기징역…法 "민주주의 핵심가치 훼손"
윤석열 '무기징역'에 굳은 표정 …방청석 "윤 어게인"엔 미소
[속보]우 의장 "12·3 계엄 '내란' 법적판단 재확인…'실패' 감경사유 아쉬워"
[속보]CNN 등 "윤석열, 민주주의 위협 내란으로 무기징역" 긴급 타전
[속보]법원, '계엄 실세' 노상원 징역 18년 선고
[속보]법원, '내란 가담' 김용현 징역 30년 선고
[속보]법원, 윤석열 '내란 우두머리' 무기징역 선고
[속보]법원 "尹 계엄 선포로 韓신용도 크게 하락…산정 못 할 피해"
[속보]법원 "노상원, 국헌문란 목적 인식·폭동 가담…내란죄 성립"
[속보]법원 "조지호·김봉식, 국헌문란 목적 인식…내란죄 성립"
[속보]법원, 윤석열 '내란 우두머리'·김용현 '내란 가담' 혐의 인정
[속보]법원 "윤석열·김용현, 국헌문란 목적 인정"
[속보]법원 "계엄 선포부터 선관위 점거까지…모두 '폭동' 해당"
[속보]법원 "계엄 관여했다고 모두 내란범 아냐…'국헌문란 목적' 인식·공유해야"
[속보]법원 "헌법상 권한이라도 '국회·사법권 침해' 목적이면 내란죄 성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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