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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6.05.14 12:5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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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력발전소 실종자만 1000명 육박 "터널 속 갇힌 한국인 유무 파악중"
네팔 대홍수의 수색 작업이 이어지는 가운데 수력 발전소 관련 근로자만 1000명 가까이 실종 상태인 것으로 나타났다. 피해 지역인 트리슐리 일대는 수력발전소가 밀집한 지역으로 한국 기업도 참여하고 있다. 29일(현지 시간) 현지 카트만두포스트 등에 따르면 네팔 민간전력생산자협회(IPPAN)는 전날 건설 중인 시설을 포함해 11개 수력발전 프로젝트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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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네팔 정부, 2차 홍수 위험으로 현장 수색·구조 활동 어려운 것으로 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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