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소희 "15㎏ 급증량 후 급감량…소화불량 생겼다"
등록 2026.08.29 13:30:00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배우 한소희가 액션 연기를 하기 위해 짧은 시간에 15㎏을 찌운 적이 있다고 했다.
한소희는 28일 유튜브 채널 '차린 건 쥐뿔도 없지만'에 나와 체중에 관해 얘기했다.
한소희는 가장 좋아하는 음식을 라면과 김치찌개로 꼽으며 "난 완전 한식파다. 밥과 면이 없으면 못산다"고 했다.
한소희는 연기를 위해 급하게 살을 찌웠다가 또 급하게 빼면서 소화불량이 왔다고 했다.
그는 "'마이네임' 촬영할 때 15㎏ 증량했다"고 했다.
그러면서 "그 다음 작품이 '알고있지만'이라서 급감량했다"고 했다.
한소희는 "그때 이후로 밥을 어느 정도 이상 먹으면 소화불량이 오더라"고 말했다.
한소희는 몸매 관리 비법도 공개했다.
그는 "모든 건 운동"이라고 말하며 복싱을 하고 있다고 했다.
한소희는 "나는 주 종목으로 복싱을 잡았다. 복싱할 때 너무 재밌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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