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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 산불 엿새만에 꺼졌다
'축구장 1300개' 규모 태워박수지2025.03.27 22: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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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에 천둥소리 섞인 '단비'
"금세 그쳤지만 도움 됐으면"김진호2025.03.27 20:5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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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현장에 기다렸던 '단비'
멈추지 않는 불길 잡아줄까박준2025.03.27 19:3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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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등 4곳 특별재난지역
산불 사망자 27명으로 늘어성소의2025.03.27 17:3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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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들어온 의대인데…"
등록마감 앞두고 복귀 동요용윤신2025.03.27 15:5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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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 산불, 태풍급 바람타고
51㎞ 떨어진 영덕까지 번져김진호2025.03.27 15:4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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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연대 복귀 움직임
의대생 "등록 후 투쟁 선회"이명동2025.03.27 13:3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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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풍은 촉매·소나무는 불쏘시개
최악조건 만나 '괴물산불' 키웠다오정우2025.03.27 11:5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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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산불' 산림 1억 평 삼켰다
사망 26명…60대 이상 대다수성소의2025.03.27 10: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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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호2025.03.27 06:4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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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희2025.03.27 06:3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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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수2025.03.27 06: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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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선거법 1심 판결 뒤집혔다
"상식적·합리적 판단에 감사"정금민2025.03.27 00:21: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