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국민의힘의 지지율이 더불어민주당의 지지율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질렀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5일 나왔다. 양당의 지지율 역전은 이재명 정부 이후 처음이다. 리얼미터가 6월 둘째주 정당 지지도를 조사한 결과 민주당은 38%, 국민의힘 44.3%를 기록했다. 이어 조국혁신당이 3.7%, 개혁신당이 2.8%, 진보당은 1.2% 순으로 집계됐다. 지지하는 정당이 없는 무당층은 7.8%이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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