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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이 대통령 "전기차 시장 확대 중요…여유전력 경제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시장 개발 필요"
이재명 대통령은 20일 전기차 정책과 관련해 "여유 전력을 경제적으로 현명하게 사용할 수 있는 시장 개발이 매우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주재한 제44차 수석보좌관 회의에서 AI미래기획수석실로부터 '전기차 충전체계 고도화 방안'을 보고받고 이같이 강조했다고 강유정 수석대변인이 서면브리핑을 통해 전했
조재완기자2026.08.20 20:23:12
국힘 윤리위, 현역 의원 4명 '당원권 정지' 징계…조경태·진종오 국힘 소속 총선 출마 불가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윤리위)는 20일 소명 절차를 마친 조경태·권영진·서범수·진종오 의원에 대해 각각 '당원권 정지' 징계를 결정했다. 당원권 정지 2년 이상 징계를 받은 조 의원과 진 의원은 징계가 확정될 경우 2028년 총선에서 국민의힘 소속으로 출마가 불가능하다. 윤리위는 이날 조 의원은 당원권 정지 2년 6개월, 진 의원은 당원권 정
전상우기자2026.08.20 20:18:48
국힘, 北 미사일 도발에 "무모한 불장난 파국·고립 자초 …정부 책임 가볍지 않아"
국민의힘은 20일 북한이 또다시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을 발사한 것에 대해 "한반도는 물론 동북아시아의 평화와 안정을 위협하는 명백한 도발 행위"라고 밝혔다. 최보윤 수석대변인은 이날 오후 논평을 내고 "북한이 또다시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을 쏘아 올리며 도발을 자행했다"며 북한은 이달 들어서만 벌써 세 번째 발
전상우기자2026.08.20 19:50:14
[속보]국힘 윤리위, 권영진 당원권 정지 1년6개월·서범수 당원권 정지 10개월
후속기사가 이어집니다
김지훈기자2026.08.20 19:41:28
[속보]국힘 윤리위, 진종오 당원권 정지 2년·조경태 당원권 정지 2년6개월
김지훈기자2026.08.20 19:39:54
與 '친청계' 최고위원들 "金, '청년 지명직 최고위원 경선' 공약 파기…재고해야"(종합)
친청(친정청래)계로 꼽히는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들은 20일 김민석 대표의 지명직 최고위원 지명을 두고 "2030과의 약속을 지키지 않은 결정을 재고해달라" "공약 파기와 일방통행 발표에 유감이다"라는 반응을 내놨다. 최민희 민주당 수석 최고위원은 이날 오후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올바른 제안이 김민석
이창환기자2026.08.20 19:37:45
[인사]행정안전부
◇과장급 전보 ▲중앙민방위경보통제센터장 임문혁 ▲대통령기록관 행정기획과장 이영수
정예빈기자2026.08.20 19:31:53
K-뷰티, 정부가 제대로 키운다…'화장품산업육성법' 제정
정부가 화장품 산업을 체계적으로 육성하기 위해 앞으로 5년마다 종합계획을 세우고 연구개발부터 제조·유통·수출까지 산업 전반을 지원한다. 보건복지부는 20일 '화장품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화장품산업육성법)' 제정법률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우리나라 화장품 수출은 지난해 역대 최고인 114억 달러를 기록하며 세계 2위 수준으로
강진아기자2026.08.20 19:31:38
대법원장 '제청권' vs 대통령 '임명권'…학계서도 입장 분분
조희대 대법원장이 대통령과 합의 없이 신임 대법관 후보를 제청하며 '대법원장의 제청권'과 '대통령의 임명권'이 맞부딪치는 초유의 사태에 이른 가운데 법학자들의 평가도 엇갈린다. 20일 법조계에 따르면 노경필 법원행정처장은 전날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 출석해 "헌법에 따라 대법원장은 대법관 후보를 제청할 권리가 있고, 대통령과 국회는 각각 임명권
김정현기자2026.08.20 19:24:36
[단독]이 대통령, 靑춘추관장에 김회승 전 한겨레 논설위원 임명
이재명 대통령이 20일 청와대 신임 춘추관장(비서관)에 김회승 전 한겨레신문 논설위원을 임명했다. 청와대 관계자는 이날 "김 신임 비서관 임명안이 최종 결재가 난 것으로 안다"고 했다. 김 비서관은 지난 12일 면직된 김상호 전 비서관의 후임이다. 청와대 춘추관장은 출입 기자들의 취재 활동을 지원하고 언론 소통 업무를 총괄하
조재완기자2026.08.20 19:23:25
中, 김정은·트럼프 APEC 만남 여부에 "구체적 정보 없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연내에 만날 것이라는 언급을 내놓은 가운데 오는 11월 열릴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에서 양측이 만날 가능성에 대해 중국 정부가 함구했다. 린젠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20일 정례브리핑에서 11월 중국 선전에서 열리는 APEC 정상회의에서 북·미 정상회담을 여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는
박정규기자2026.08.20 19:13:34
북, 단거리탄도미사일 10여발 발사…트럼프 대화 제안에도 도발(종합)
북한이 지난 19일 밤 김여정 노동당 총무부장이 한미연합연습에 대해 비난한 지 채 하루가 안된 시점에 단거리탄도미사일(SRBM)을 발사하는 군사도발에 나섰다. 합동참모본부에 따르면 우리 군은 20일 오후 5시경 북한 평양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발사된 단거리탄도미사일 10여발을 포착했다. 포착된 북한의 미사일은 300여㎞를 비행했다. 평양에서
옥승욱기자2026.08.20 19:12:47
부동산 대책 후속 법안 등 73건 국회 본회의 통과…패스트트랙 기간 축소 국회법 개정안도
이재명 정부 9·7 부동산 공급 대책 후속 법안을 포함한 73건 법안들이 20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국회는 이날 오후 열린 본회의에서 학교용지 복합개발지원을 위한 특별법, 주택법 개정안, 공공주택 특별법 개정안, 도심 내 주택공급을 위한 노후 공공청사 등 복합개발 특별법 등 법안들을 의결했다. 이는 지난해 정부가 발표한 9·7 부동산
이창환기자2026.08.20 19:07:29
이 대통령 "한중관계 전면 복원"…왕이 "정상 합의 후속조치 착실히 이행"(종합)
이재명 대통령이 20일 약 5년 만에 한국을 찾은 왕이 중국 공산당 중앙정치국 위원 겸 외교부장을 접견하고 한중 관계 발전과 한반도 문제 등을 논의했다. 청와대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본관에서 왕이 부장을 만나 "작년과 올해 연이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을 만난 이후 '한중관계 전면 복원'이라는 확실한 성과를 만들어 가고 있다&
김지은기자2026.08.20 19:02:33
靑안보실, 北미사일 발사에 긴급안보점검회의…"안보리 결의 위반"
청와대 국가안보실은 20일 북한이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을 발사한 것과 관련해 긴급안보상황점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북한이 이날 평양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단거리 탄도미사일 10여 발을 발사함에 따라 국방부·합동참모본부 등 관계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안보실은 우리 대응 상황을 점검하고, 이번 발사가 우리 안보에 미치는 영
조재완기자2026.08.20 18:56:21
비대면 진료 약 배송, 모든 환자로 넓힌다…논의 착수
정부가 오는 12월 비대면 진료 제도화를 앞두고 모든 비대면 진료 환자를 대상으로 약 배송을 확대하는 방안을 논의한다. 보건복지부는 비대면 약 배송 확대를 논의하고 약국 재고정보 제공 체계 고도화를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우선 모든 비대면 진료 환자를 대상으로 약 배송 확대 논의를 시작한다. 오는 12월24일 의료법 개정안이 시행되고
강진아기자2026.08.20 18:53:18
국민연금 책임투자 확대…대체투자에도 ESG 원칙 적용
국민연금이 기존 주식과 채권을 비롯해 부동산 등 대체투자 영역까지 전 자산군에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책임투자' 원칙을 적용한다. 보건복지부는 20일 국민연금이 책임투자 원칙을 적용할 수 있는 대상 자산군을 확대하고 기금운용지침에 관련 기준 및 방법을 명시하도록 하는 '국민연금법' 일부개정법률안이 국회 본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번
강진아기자2026.08.20 18:48:46
與 "北 거듭된 탄도미사일 강력 규탄…군사 도발 즉각 중단해야"
더불어민주당은 20일 북한의 단거리탄도미사일(SRBM) 도발을 두고 "북한의 거듭된 탄도미사일 도발을 강력 규탄한다"고 했다. 이용우 민주당 대변인은 이날 오후 서면 브리핑을 내고 "북한이 불과 일주일여 만에 또다시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을 발사하며 한반도 평화와 안정을 심각하게 위협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창환기자2026.08.20 18:48:25
햇빛소득마을, 전력계통 우선접속…재생에너지 RPS 15년 만에 개편
정부가 햇빛소득마을과 같은 주민참여형 재생에너지 사업은 전력망에 우선 접속할 수 있도록 법을 손봤다. 재생에너지 공급 의무제도(RPS)도 15년 만에 개편해 경쟁입찰 방식으로 전환한다. 인공지능(AI) 등 첨단산업 개발, 기후위기 대응 및 에너지안보 달성을 위해 재생에너지 대전환을 뒷받침하기 위한 법안 7개가 국회 문턱을 넘었다. 기후에너
손차민기자2026.08.20 18:40:22
[속보]합참 "北 탄도미사일 300㎞ 비행…한미, 제원 분석 중"
옥승욱기자2026.08.20 18:3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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