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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일정]제주(1월16일 금요일)
▲오전 11시, 서귀포예술의전당 2026년 운영위원회 회의, 서귀포예술의전당 ▲오전 11시30분, 서귀포시 보훈·안보단체 소통 간담회, 서귀포시청 ▲오후 2시, 서귀포시 2026년 건설업 경기활성화를 위한 공공발주 사업 설명회, 서귀포시청 별관 ▲오후 2시, 제주도의회 의정홍보위원회 위촉식, 제주도의회 소회의실 ▲오후
양영전기자2026.01.16 05:00:00
[오늘의 주요일정]중소벤처기업부(1월16일 금요일)
◇장관 ▲10:00 제8차 소상공인 릴레이 간담회(서울 창신동 코워킹스페이스) ▲14:00 모두의 성장-상생 정책 간담회(대한상의) ◇1차관 ▲14:00 차관회의(서울청사) ◇2차관 ▲통상일정
권혁진기자2026.01.16 05:00:00
[오늘의 주요일정]경기남부(1월16일 금요일)
◇경기도 ▲오후 1시, 대한문신사중앙회 경기지회 위생교육, 경기아트센터 컨벤션홀 ▲오후 4시, 아주대의료원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 개소 1주년 기념식, 아주대병원 별관 ◇안산시 ▲오전 8시, 간부회의, 제1회의실 ▲오전 10시, 안산형 남북교류협력 및 평화통일 기반조성 기본계획 연구 중간보고회, 제1회의실 ▲오전 10시, 안산시
박종대기자2026.01.16 05:00:00
"버클·부품 떨어진다"…가격 올린 샤넬에 품질 불만 쇄도
최근 가격을 인상한 프랑스 명품 브랜드 샤넬이 제품 품질을 둘러싼 논란에 휩싸였다. 고가의 명품임에도 초기 사용 단계에서 마감 불량과 부품 이탈 등 품질 문제가 잇따르며, 가격 대비 완성도가 낮다는 지적이 온라인을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다. 13일 업계에 따르면 샤넬은 이날 주요 인기 핸드백 제품을 중심으로 가격 인상을 단행했다. 일부 제품은 가격
김건민 인턴기자2026.01.16 05:00:00
경기남부 대체로 맑음…"미세먼지 나쁨"
16일 경기남부는 대체로 맑겠다. 수도권기상청에 따르면 기온은 평년(최저기온 -12~-4도, 최고기온 1~3도)보다 높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수원 -2도 등 -5~0도, 낮 최고기온은 수원 7도 등 3~9도로 예측된다. 고비사막과 내몽골고원 부근에서 발원한 황사가 기류를 타고 차차 우리나라 부근 상공을 지나 오전까지 미세먼지 농도(PM10)
양효원기자2026.01.16 05:00:00
[오늘의 주요일정]부산(1월16일 금요일)
▲오전 9시, 중구청장, 자갈치아지매봉사단 성품전달, 구청앞마당 ▲오전 9시10분, 연제구청장, 이웃돕기 성금전달식(대한노인회 연제구지회), 구청장실 ▲오전 9시30분, 연제구청장, 대한노인회 연제구지회 노인일자리사업 발대식 등, 구민홀 ▲오전 9시40분, 부산시장, 언론 인터뷰(아이뉴스24), 집무실 ▲오전 10시30분, 해운
이아름기자2026.01.16 05:00:00
[오늘의 주요일정]인천·김포·부천(1월16일 금요일)
◇인천시 ▲오후 5시, 한국전기기술인협회 제30차 정기총회, 베스트웨스턴 하버파크 ◇김포시 ▲오전 10시, 2026년 신년인사회, 사우동 행정복지센터 ◇부천시 ▲통상일정
이루비기자2026.01.16 05:00:00
[오늘의 주요일정]경기북부(1월16일 금요일)
◇고양 ▲오전 10시30분, 예릉봉향제, 서삼릉 예릉 ◇파주 ▲오전 9시30분, 2025년 정책현안 여론조사 결과보고회, 접견실 ▲오전 11시, 파주시 진로진학지원센터 개소식, 출판단지복합문화센터 ◇의정부 ▲오전 10시30분, 2026 동 주요업무보고회-가능동, 주민센터 3층 가능홀 ◇양주 ▲오전 10시, 읍면동 순회 간담회(회천2
김도희기자2026.01.16 05:00:00
유럽 그린란드 병력 파견에도 백악관 "영향 없어"…트럼프 의지 재확인(종합)
유럽 국가들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그린란드 편입 구상에 대응해 병력 파견에 나선 가운데, 백악관은 이 같은 움직임이 트럼프 대통령의 의사결정에 아무런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선을 그었다. 15일(현지 시간) CNN에 따르면 캐롤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은 "유럽에 배치되는 병력은 대통령의 의사결정 과정에 어떤 영향도 미치지 않으며
박미선기자2026.01.16 04:50:51
한국인 당 섭취 1위 식품은 ○○…탄산음료보다 많아
한국인이 하루 동안 가장 많이 섭취하는 당의 공급원은 사과로, 탄산음료보다 섭취 비중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질병관리청이 1세 이상 6802명을 대상으로 조사해 공개한 국민건강통계에 따르면, 2024년 기준 국내 당 섭취 주요 급원식품 1위는 사과였다. 사과를 통한 하루 평균 당 섭취량은 3.93g으로, 전체 당 섭취량의 6.
한민아 인턴기자2026.01.16 04:30:00
트럼프 그린란드 위협에…유럽국가들 병력 파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그린란드 장악 위협에 맞서,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병력이 그린란드에 보다 상시적인 형태로 주둔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덴마크가 주도하는 가운데 여러 유럽 국가들이 북극권 안보 강화를 명분으로 병력 파견에 나서면서다. 15일(현지 시간) 파이낸셜타임스(FT)에 따르면 트롤스 룬드 폴센 덴마크 국방장관은 덴마
박미선기자2026.01.16 04:27:53
할머니 지인 집에서 무슨 일이…美 6세 남아 반려견 공격에 숨져
미국에서 6세 남아가 할머니의 지인이 키우던 반려견에 물려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아이는 얼굴뼈 대부분이 골절되는 등 신체 곳곳에 심각한 외상을 입고 사망한 것으로 전해졌다. 개 주인은 현재 형사상 과실치사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졌다. 14일(현지 시간) 미국 매체 피플에 따르면 오리건주 포틀랜드에 거주하는 코코 밀러(57)는 2023년 12
김혜경기자2026.01.16 04:20:00
대구·경북, 대체로 맑음…아침 –6도·한낮 16도
금요일인 16일 대구와 경상북도는 대체로 맑을 것으로 예상된다. 대구지방기상청은 이날 "서해상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다"고 예보했다. 대구(군위 제외), 경산, 영덕, 울진평지, 포항, 경주에는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6~2도(평년 –11~-1도), 낮 최고기온은 8~16도(평년
이상제기자2026.01.16 04:02:00
러, 트럼프의 그린란드 중·러 위협 주장에 '근거 없다' 일축
그린란드를 미국령으로 편입하지 않을 경우 중국이나 러시아가 차지하게 될 것이라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주장에 대해 러시아 측이 근거 없는 주장이라고 반박했다. 15일(현지 시간) 타스통신에 따르면 마리야 자하로바 러시아 외무부 대변인은 러시아와 중국을 겨냥해 그린란드에서 특정 활동을 문제 삼는 것은 용납될 수 없다는 중국의 입장에 동의한다
박미선기자2026.01.16 04:00:44
네이버, 정부 AI 사업 탈락…주가 영향은
네이버가 정부 주도의 인공지능(AI) 국가 프로젝트에서 탈락했다는 소식에 주가가 급락하면서 향후 주가 흐름에 대한 시장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일각에선 이번 탈락이 단기적인 투자 심리 위축에 따른 일시적 조정에 그칠 가능성이 크고 본업 중심의 성장세는 여전히 유효하다는 분석도 나온다. 1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15일 네이버는 전 거래일
송혜리기자2026.01.16 04:00:00
"시아버지와 성관계 강요"…영상 찍어 성매매 알선한 태국 남편
태국에서 한 여성이 남편으로부터 시아버지와의 성관계를 강요받고, 해당 장면을 촬영한 영상까지 온라인상에 유포됐다며 현지 언론에 도움을 요청해 충격을 주고 있다. 14일(현지시각) 태국 매체 타이랏과 더 타이거 등에 따르면, 지난 7일 라용 지역에 거주하는 20세 여성 A씨는 성매매를 강요하고 수차례 폭행을 한 남편으로부터 구조됐다. A씨는 직
김건민 인턴기자2026.01.16 04:00:00
노크만 하고 간 배달원…식은 보쌈에 70대 분통
배달 음식을 주문했다가 배달 사실을 알지 못해 차갑게 식은 음식을 발견한 손님이, 가게 측으로부터 '진상 손님' 취급을 당했다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14일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70대 여성 A씨는 최근 집에서 보쌈을 주문했다. 평소 배달 음식을 자주 이용하지 않고 배달앱 사용도 익숙하지 않아, 가게에 직접 전화를 걸어 주문했다고 한다.
윤서진 인턴기자2026.01.16 03:40:00
결혼식장 불바다 만든 '웨딩케이크', 대체 왜?
이탈리아의 한 호텔에서 결혼식 도중 웨딩케이크에 꽂아둔 미니 폭죽(스파클러)이 천장 가까이 접근하면서 화재가 발생해 예식장이 불에 타고 신랑이 화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 14일(현지 시간) 미국 매체 피플에 따르면 지난해 12월27일 저녁 이탈리아 남부 아리아노 이르피노의 한 호텔에서 열린 결혼식 도중 케이크 스파클러가 발화하며 화재가 발생했다
김혜경기자2026.01.16 03:40:00
김지민 "처음 본 할아버지, 공중에 코 풀어…내 옷에 다 묻어"
코미디언 김지민이 남편인 김준호와 결혼 전 살던 아파트에서 겪은 충격적인 이웃 '빌런' 일화를 공개한다. 17일 방송되는 SBS Plus '이호선의 사이다' 8회는 '일상생활을 망치는 이웃 빌런'을 다룬다. 김지민은 주제를 듣자마자 "아우, 나 몇 개 떠오른다", "진짜 다 얘기할 수 있다. 아직도 피.꺼.솟이다&qu
남정현기자2026.01.16 03:07:00
"일식집·냉면집도 파는 '두쫀쿠', 한국 강타" 영국 BBC 주목
영국 BBC가 한국에 불고 있는 '두바이 쫀득 쿠키(이하 두쫀쿠)' 열풍을 주목했다. BBC는 14일(현지시간) "두바이 초콜릿에서 영감을 받은 디저트가 한국을 강타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두쫀쿠에 대해 BBC는 쿠키라는 이름과 달리 식감은 쌀떡에 더 가깝다며 피스타치오 크림, 크나페 조각을 초콜릿 마시멜로우에 넣어 만든 디저트
박지혁기자2026.01.16 0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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