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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SH, 행복주택 2368세대 공급…주변 시세 60~80%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가 행복주택 2368세대를 공급한다. SH는 원에디션 강남 등 2368세대 행복주택 입주자(서울리츠 행복주택 포함)를 모집한다고 31일 밝혔다. 입주자 모집 공고문은 31일 오후 4시 SH 누리집(홈페이지)에 게시한다. 행복주택은 청년과 신혼부부, 고령자 등을 대상으로 주변 시세의 60~80% 금액으로
박대로기자2025.12.31 11:12:10
농지 출자 양도세 이월과세 도입…농업 세제특례 3년 연장
농업인이 농지를 농업법인에 출자할 때 적용되던 양도소득세 한도가 폐지되고 이월과세 제도가 도입된다. 농업용 기자재 부가가치세 영세율 등 주요 농업 세제특례도 3년 연장돼 농가 경영 부담 완화와 공동영농 활성화에 힘이 실릴 전망이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농업 분야 세법개정안이 내년 1월1일부터 시행된다고 31일 밝혔다. 앞서
임소현기자2025.12.31 11:00:00
자녀 1명당 공제 50만원↑…월세·연금까지 세금 덜 낸다[새해 달라지는 것]
정부가 자녀 양육부터 주거, 노후까지 생애 전반의 생활비 부담을 덜기 위한 세제 지원을 대폭 확대한다. 기획재정부는 이런 내용을 담은 '2025년부터 이렇게 달라집니다' 책자를 발간했다고 31일 밝혔다. 책자는 내년에 달라지는 제도와 법규 사항 등을 알기 쉽게 정리했다. 먼저 자녀 수에 따라 신용카드 등 사용액에 대한 소득공제 한도가 확대된다
박광온기자2025.12.31 10:38:52
'따뜻한 연말'…고대의료원, 이예원 프로 3000만원 기부
고려대학교의료원이 이예원 프로골퍼로부터 자선기금 3000만 원을 기부받았다. 전달된 기금은 의료 사각지대 소외 계층 환자들을 위해 사용된다. 고려대의료원은 지난 29일 오후 4시 고려대 메디사이언스파크에서기부식이 열렸다며 31일 이같이 밝혔다. 이날 기부식에는 윤을식 의무부총장과 손호성 의무기획처장, 김학준 의학연구처장 등 의료원 주요 보직자
송종호기자2025.12.31 09:58:43
구윤철 "조만간 내년 경제성장전략 마련…취약계층 보호 총력"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31일 "조만간 '2026년 경제성장전략'을 마련해 성장과 추가적인 내수 활성화 과제를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구윤철 부총리는 이날 오전 9시 정부서울청사에서 경제관계장관회의 겸 성장전략 TF를 주재하고 "서민생활 밀접 품목인 먹거리와 석유류의 가격 상승률은 여전히 높은 상황이
임소현기자2025.12.31 09:40:36
점자 교재도, 시험 지원도 없다…시각장애인 회계사 '0명' 현실
"시각장애인의 선택지에는 회계가 없어요. 당사자도, 학교도, 회계 법인도 마찬가지죠. 그 누구도 시각장애인이 회계사가 될 수 있을거라 생각하지 않아요." 선준영(24)씨는 시각장애인이다. 2019년 전맹 시각장애인으로는 처음으로 경희대학교 회계세무학과에 입학했다. 그는 '국내 1호 시각장애인 회계사'를 꿈꿨다. 그러나 그 꿈은 오
이종성 수습기자2025.12.31 09:00:00
月15만원 기본소득부터 햇빛소득까지…농촌 소멸 대응 본격화[새해 달라지는 것]
내년부터 농어촌 소멸 대응을 위한 기본소득 지급이 처음으로 시행되고 쓰레기 수거·빈집 정비·의료 서비스까지 농촌 생활 여건 개선 정책이 대거 가동된다. 기획재정부는 이런 내용을 담은 '2026년부터 이렇게 달라집니다' 책자를 발간했다고 31일 밝혔다. 책자는 내년에 달라지는 제도와 법규 사항 등을 알기 쉽게 정리했다. ◆농어촌 소멸 대응…기본
임소현기자2025.12.31 09:00:00
기본소득·보육·연금까지…내년 달라지는 정부 제도 280건 한눈에
내년부터 양육·교육, 연금, 교통비, 농어촌 정책 등 국민 생활과 직결된 제도 변화가 대거 시행된다. 정부는 각 부처별로 내년부터 달라지는 법·제도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정리한 안내서를 공개했다. 기획재정부는 31일 '2026년부터 이렇게 달라집니다' 책자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이번 책자에는 37개 정부기관이 추진하는 제도 개선 사항 280건이
정부, 동절기 취약계층 지원 총력…난방비·교통비 부담 낮춘다
정부가 겨울철 물가 상승과 한파에 따른 취약계층 부담을 덜기 위해 난방·교통비 지원과 공공요금 인상 최소화, 생활안전 관리 강화에 나선다. 정부는 31일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주재로 경제관계장관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동절기 취약계층 지원 및 안전관리 방안'을 발표했다. 이번 대책은 지난 11월 말 발표한 '겨울철
56세·66세 국가검진에 폐기능 검사 도입…통합돌봄 전국 시행[새해 달라지는 것]
내년 기준 중위소득 인상에 따라 1인가구 생계급여 최대 지급액이 76만5000원에서 82만1000원으로 오른다. 노인과 장애인 등이 살던 곳에서 의료·요양·돌봄을 연계해서 받을 수 있도록 하는 통합돌봄 서비스가 전국에서 확대 실시된다. 정부는 2026년부터 달라지는 제도와 법규 사항 등을 정리한 '2026년부터 이렇게 달라집니다' 책자를 31
정유선기자2025.12.31 09:00:00
보건복지부(12월31일 수요일)
▲08:30 정은경 장관, 임시국무회의(정부서울청사) ▲이스란 제1차관, 통상일정 ▲이형훈 제2차관, 통상일정
박영주기자2025.12.31 06:00:00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사회서비스기관 A등급 45%…우수기관 13%p 증가
가사·간병 방문 지원,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등 사회서비스기관 중 A등급(우수)을 받은 기관이 45%가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직전 조사보다 13.3%포인트(p) 증가한 수준이다. 보건복지부와 중앙사회서비스원은 31일 이러한 내용을 담은 '2025년 사회서비스 품질 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사회서비스 품질 평가는 제공기관의 역량 강화와
의료급여관리 받고 침상에서 일어나…95% "재입원 의사 없어"
충남 홍성군에 거주하는 최모씨는 뇌전증과 지적장애로 요양병원에 1년 넘게 입원하며 근육이 소실되는 상황에 처했다. 유일한 보호자인 아버지와는 연락이 단절돼 병원비 체납이 늘어난 암담한 처지였다. 이때 홍성군의 윤향아 의료급여관리사가 병원과 협력해 화장실 이용훈련, 자기표현 연습을 지원하고 사회복지협의회 등 지역자원을 활용해 병원비 체납이 해결되도
정유선기자2025.12.31 06:00:00
추계위 '의사 부족' 결론…의대 교수 "의료 환경 변화 따라 재추계 필요"
2040년까지 의사 인력이 최대 1만1136명 부족할 것이라는 의사인력 수급추계위원회(추계위)의 결론이 나왔다. 이에 대해 의대 교수들은 향후 의료 환경에 발맞춘 재추계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30일 정부와 의료계 등에 따르면 이날 추계위는 기초 모형 기준 추계 결과 2035년에는 1535~4923명, 2040년에는 5704~1만1136명의 의사
정예빈기자2025.12.30 22:21:24
'전국 시행' 통합돌봄 전담 관 신설…재난의료정책과로 국가 재난 대응
보건복지부가 지역사회 통합돌봄의 전국 확대를 지원하고, 재난에 대한 국가책임을 강화하기 위해 조직 개편에 나섰다. 복지부는 30일 1관, 4과를 신설하고 39명을 증원한다고 밝혔다. 이는 2020년 2차관 신설 이후 최대 규모의 조직 개편이다. 복지부는 내년 3월 27일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을 앞두고 지역사회의 통합돌봄 정책을 전담하는 통합
정예빈기자2025.12.30 18:37:44
서초구, 복합복지시설 '서초 시니어플라자' 개관
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지난 29일 복합 복지 시설 '서초 시니어플라자' 개관식을 열었다고 30일 밝혔다. 서초 시니어플라자는 지하 2층, 지상 5층, 연면적 3496.5㎡인 복합 복지 시설이다. 문화·여가시설뿐만 아니라 치매 예방, 건강 증진, 사회 참여, 나눔 실천 등 복지 서비스를 한 곳에서 이용할 수 있다. 1층에는 '서
박대로기자2025.12.30 14:19:33
건보 보장률 64.9%, 비급여 본인 부담 증가…4대 중증질환 0.8%p 하락
지난해 건강보험 보장률이 전년과 같은 64.9%로 나타났다. 법정 본인부담률은 감소했지만, 비급여 본인부담률은 증가했다. 다만 4대 중증질환, 1인당 중증·고액 진료비 상위 30위 내 질환과 50위 내 질환 보장률은 하락했다. 상급종합병원·종합병원·병원 등의 보장률은 전년보다 올랐으나 요양병원과 약국 보장률은 쪼그라들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박영주기자2025.12.30 11:52:46
[인사]보건복지부
◇과장급 전보 ▲지역의료정책과장 박은정 ▲통합돌봄정책과장 장영진 ▲제약바이오산업과장 임강섭
정유선기자2025.12.30 11:46:07
4대보험 상습체납자 1만3449명…개그맨 이진호·배우 신은경 포함
올해 4대 사회보험료 고액·상습체납자 1만3449명의 인적사항이 공개됐다. 유명 방송인과 배우도 체납자 명단에 포함됐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30일 건강보험 1만444명, 국민연금 2424명, 고용·산재보험 581명 등 거액의 보험료를 장기간 납부하지 않은 1만3449명의 인적사항을 공단 홈페이지와 전자관보에 공개했다. 구체적으로 작년 12월 3
정유선기자2025.12.30 11:40:31
◇국장급 전보 ▲복지행정지원관 김문식 ▲통합돌봄지원관 박재만
박영주기자2025.12.30 10:3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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