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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신도림 자동차 판금공장서 불…인명피해 없어
31일 오후 7시24분께 서울 구로구 신도림동의 한 자동차 판금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 화재로 2명이 자력 대피했으며 인명 피해나 부상자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차량 36대, 인원 121명을 동원해 화재를 진압 중이다. 소방 당국은 자세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이다솜기자2026.05.31 20: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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