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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낮 최고 35도 '무더위'…동해안 시간당 30㎜ '강한 비'[내일날씨]
일요일인 9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무더위와 열대야가 이어지겠다. 동해안을 중심으로 시간당 최대 30㎜의 강한 비가 내리겠고, 내륙 곳곳에는 소나기가 쏟아지겠다. 8일 기상청에 따르면 9일은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겠으나 동해안과 제주도는 대체로 흐리겠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최고 체감온도는 35도 안팎까지 올라 매우
신유림기자2026.08.08 17:14:35
수도권 40도 육박 '펄펄'…동해안 일부 지역엔 호우주의보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이어지는 가운데 경기 화성의 낮 기온이 39.5도까지 치솟는 등 수도권을 중심으로 40도에 육박하는 찜통더위가 이어졌다. 8일 기상청 자동기상관측장비(AWS)에 따르면 이날 경기 화성 전곡항의 일 최고기온은 오후 1시7분께 39.5도를 기록해 전국 주요 관측 지점 가운데 가장 높았다. 경기 부천도 오후 2시43분
신유림기자2026.08.08 16:59:08
온열질환 사망자 3명 늘어…누적 환자 3000명 돌파
입추였던 전날 하루 온열질환으로 사망자 3명을 포함해 202명의 환자가 발생했다. 누적 환자 수는 3000명을 넘어섰다. 8일 질병관리청 2026년 온열질환 감시체계 운영 결과 지난 7일 신고된 온열질환자 수는 202명이다. 누적 온열질환자 수는 3089명이며 사망자는 3명이 늘어 26명이 됐다. 신규 사망자는 서울에서 2명, 충남에서 1
구무서기자2026.08.08 16:41:51
'입추' 지나도 무더위 지속…온열질환자 10년간 3배 급증
절기상 가을이 시작된다는 '입추(立秋)'가 지났지만 당분간 무더위는 지속될 전망이다. 특히 입추 이후에도 온열질환자는 10년간 약 3배 가량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행정안전부는 입추(7일)를 맞아 기상청 자료와 국립재난안전연구원의 기상·인명피해 분석 결과를 토대로 입추 이후에도 계속되는 늦더위 주의 사항을 8일 안내했다.
강지은기자2026.08.08 12:00:00
극한폭염 한풀 꺾이지만…'낮 최고 35도' 무더위, 열대야 계속[다음주 날씨]
다음 주(10~16일)는 전국에 뚜렷한 비 소식 없이 구름 많은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35도까지 오르는 폭염이 계속되겠다. 열대야도 당분간 이어질 전망이다. 8일 기상청에 따르면 다음 주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최고 체감온도가 33도 이상으로 오르겠고, 일부 내륙은 35도 이상까지 치솟겠다. 밤사이 기온이 떨어지지 않는 열대야도 계
신유림기자2026.08.08 11:23:40
옷도 침구도 화장품도 '쿨링'…몸집 커진 냉감시장[폭염이 바꾼 소비지도②]
역대급 폭염이 일상이 되면서 소비 기준도 달라지고 있다. 과거 디자인과 가격이 구매를 좌우했다면 올해 여름에는 '얼마나 시원한가'가 새로운 선택 기준으로 떠올랐다. 냉감 기능은 한때 아웃도어 의류의 차별화 요소에 불과했지만 이제는 일상복과 이너웨어는 물론 화장품과 생활용품까지 확산하며 하나의 거대한 시장을 형성하는 모습이다. 특히 경남 양산의 낮
동효정기자2026.08.08 11:01:00
폭염 지속에 범정부 대응체계 가동…내일 추가방안 논의
정부는 연일 이어지는 극한 폭염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범정부 대응 체계를 한층 강화한다고 8일 밝혔다. 올해 온열질환으로 인한 사망자 23명 중 65세 이상 고령층은 19명(82.6%)에 달해 각별한 보호가 필요한 시점이다. 특히 이 중 논밭 등 농촌 지역에서 발생한 사망자는 7명(30%)으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으며, 실
강지은기자2026.08.08 11:00:00
야구도 축제도 멈췄다…폭염에 전국 행사 줄줄이 취소·연기
전국을 덮친 기록적인 폭염이 장기간 이어지면서 프로 야구 경기를 비롯한 지역 축제와 야외 행사가 잇따라 취소·연기되고 있다. 골프장과 테니스장, 풋살장 등 야외 체육시설도 문을 닫거나 운영 시간을 단축하는 등 폭염 대응에 나섰다. 전문가들은 최근 폭염이 단순히 불쾌한 더위를 넘어 신체가 감당하기 어려운 수준에 이르렀다며 야외 활동 시 생명에 치명적
이태성기자2026.08.08 08:00:00
부산, 구름 많고 무더운 날씨…낮 최고기온 33도
8일 부산지역은 구름 많고 무더운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부산기상청은 예보했다. 부산에는 지난달 18일부터 폭염특보와 열대야주의보가 발효 중이다. 이날 낮 최고기온은 부산 33도, 9일 아침 최저기온은 26도로 예상됐다. 밤새 부산의 최저기온은 28.8도로, 열대야 현상이 나타났다. 열대야는 지난달 19일부터 이어지고 있다. 부산
하경민기자2026.08.08 07:17:06
전남광주, 폭염·열대야…오후 소나기·해안 너울 주의
전남광주특별시 전역에 폭염특보가 이어지는 가운데 8일 낮 최고기온이 33~35도까지 오르는 등 찜통더위가 계속되겠다. 밤에도 기온이 충분히 내려가지 않아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광주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전남광주는 중국 북동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흐리다가 오후부터 내륙을 중심으로 폭염을 식혀줄 소나기가
이창우기자2026.08.08 05:50:10
경기북부 주말에도 폭염 이어져…오후엔 곳곳 소나기
토요일인 8일 경기북부지역에는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겠다. 수도권기상청에 따르면 일최고체감온도가 35도 이상으로 오르는 곳이 많아 매우 무덥겠다. 내일부터 점차 기온이 낮아지겠으나, 여전히 기온이 평년보다 높은 분포를 보이면서 폭염특보는 지속되겠다. 이날 오후에는 5~40㎜ 가량의 소나기가 곳곳에 내리겠다. 소나기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일
김도희기자2026.08.08 05:01:00
대전·충남 최고 36도 폭염 속 오후 5~40㎜ 소나기
'세계 고양이의 날'인 8일 대전과 세종, 충남 지역은 폭염특보 속에 찌는 듯한 무더위가 이어질 전망이다. 다만 이날 낮 12시부터 오후 9시 사이 5㎜~40㎜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대전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충남권은 중국 북동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가끔 구름이 많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23도~26도, 낮 최고
김덕진기자2026.08.08 05:00:00
'최고 37도' 폭염 지속…강원동해안 최대 150㎜ 비[오늘날씨]
토요일인 8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이어지는 가운데 매우 무덥겠다. 수도권과 충청·남부 내륙에는 소나기가, 강원동해안과 산지에는 많은 비가 내리겠다. 기상청은 "전국이 가끔 구름 많겠으나 동해안과 제주도는 대체로 흐리겠다"고 예보했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당분간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최고체
조성하기자2026.08.08 00:00:00
'도저히 안되겠군' [오늘의 한 컷]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진 7일 서울 소공동 도로에서 한 택시운전자 신호수가 그늘에 앉아 휴식을 취하고 있다.
류현주기자2026.08.07 18:00:00
'가을시작' 입추 무색, 대구·경북 용광로 더위…40도 코앞
절기상 입추인 7일 대구·경북의 낮 기온이 40도 가까이 치솟았다. 대구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기준 주요 지점의 일 최고기온은 대구 서구와 안동 하회 39.9도, 구미 39.8도, 대구 군위 39.7도, 달성 옥포 39.6도 등이다. 대구 신암과 북구, 고령은 39.5도까지 올랐다. 이어 안동 길안 39.4도, 영천 신녕 39.3도, 의
정재익기자2026.08.07 17:56:13
"낮 기온 소폭 하락"…수도권 폭염중대경보, 폭염경보로 하향
서울 등 수도권에 내려졌던 폭염중대경보가 7일 오후 6시부로 한 단계 낮은 폭염경보로 하향된다. 기상청은 이날 오후 6시부로 서울과 경기, 인천 등 수도권 전역에 내려졌던 폭염중대경보를 폭염경보로 대체한다고 밝혔다. 강원 영월·횡성·춘천·홍천평지와 전남 화순·광양·순천·곡성북부, 광주 광주동부의 폭염중대경보도 같은 시각 폭염경보로 낮아진다.
신항섭기자2026.08.07 17:45:38
대구 서구·안동 하회 39.9도 폭염 기승…8일부터 강풍(종합)
7일 대구와 경북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일부 지역 낮 최고기온이 40도에 육박하는 등 무더위가 기승을 부렸다. 대구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기준 자동기상관측장비(AWS) 관측 결과 대구 서구와 안동 하회의 낮 최고기온은 39.9도를 기록했다. 이어 구미 39.8도, 대구 군위 39.7도, 고령 39.5도, 영천 신녕 39
이상제기자2026.08.07 17:30:00
당신의 이웃은 몇 도를 견뎌야 했을까요? [편집샵]
오늘 서울의 최고기온은 40.2도였습니다. 하지만 같은 도시에서도 우리는 모두 다른 템포로 살아갑니다. 누군가는 냉방이 되는 실내에 머물고, 누군가는 뜨거운 거리와 일터를 오갑니다. 어린이와 노인, 야외 노동자와 냉방이 어려운 이웃에게 폭염은 더 오래, 더 무겁게 머뭅니다. 당신이 오늘 통과한 온도는 몇 도였나요? 그리고 당신 곁의 사람들은 어떤
안재현기자2026.08.07 17:19:51
낮 최고 37도 찜통더위…곳곳 소나기·강원 많은 비[내일날씨]
토요일인 8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이어지는 가운데 매우 무덥겠다. 수도권과 충청·남부 내륙에는 소나기가, 강원동해안과 산지에는 많은 비가 내리겠다. 기상청은 7일 "내일(8일)은 전국이 가끔 구름 많겠으나 동해안과 제주도는 대체로 흐리겠다"고 예보했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당분간 전국
조성하기자2026.08.07 17:11:57
노원서 40도 돌파…서울 공식 기준 38도 '역대 4위'(종합)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7일 서울의 공식 낮 최고기온이 38.0도까지 오르며 올여름 최고치를 갈아치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서울 지점의 일 최고기온은 38.0도로, 종관기상관측(ASOS) 기준 1907년 관측 이래 8월 기준 역대 4위에 해당한다. 서울의 역대 1위 기록은 2018년 8월 1일 39.6도다. 자동기상관측장비
신항섭기자2026.08.07 16:3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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