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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도급제 노동자 포함해야"…민주노총, 최저임금 이의 제기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이 내년 최저임금 적용에 도급제 노동자가 제외된 것을 두고 고용노동부에 이의를 제기했다. 민주노총은 27일 서울지방고용노동청 앞에서 '도급제 노동자 최저임금 부결, 2027년 적용 최저임금 결정 이의 제기'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민주노총은 이의 제기서를 통해 최근 배달라이더를 근로자로 인정한 사법부의 판결을
박정영기자2026.07.27 11:09:07
지방정부 노동감독, 12월 시행…노동부, 시·도에 준비 당부
지방정부의 노동감독이 12월 개시되는 가운데, 정부가 인력 배치와 교육 참여 등을 당부했다. 고용노동부는 27일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행정안전부 주재로 열린 '중앙지방정책협의회'에서 지방정부 노동감독 시행 준비 상황을 논의하고, 16개 시·도에 협조를 당부했다고 밝혔다. 지방 노동감독은 12월 8일 '노동감독관 직무집행법' 시행에 맞춰 시작
고홍주기자2026.07.27 11:00:00
서울 가면 잘 산다?…OECD "절대소득 높아도 계층이동 효과↓"
'서울행'이 더 이상 신분 상승의 지름길이 아니라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의 분석이 나왔다. 27일 OECD가 발간한 '2026 한국경제보고서'에 따르면 치솟는 주거비 등이 수도권의 이점을 감쇄하고 있다. OECD는 "수도권은 경제활동이 집중돼 있고, 양질의 일자리가 풍부하며 전국에서 가장 우수한 교육·의료·교통 네트워크를 앞세워 계속
정예빈기자2026.07.27 10:32:04
노사, '1만700원' 내년도 최저임금 이의제기…재심의 들어갈까
내년 적용될 최저임금이 시간당 1만700원으로 의결된 가운데, 노사가 일제히 이의제기에 나선다.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이의제기에 이유가 있다고 판단하면 최저임금위원회(최임위)에 재심의를 요청해야 하지만, 지난 1988년 최저임금제도 시행 이후 실제 재심의로 이어진 사례가 없어 이번에도 가능성은 낮다는 관측이 나온다. 27일 노동계 등에 따
고홍주기자2026.07.27 06:01:00
고용노동부(7월27일 월요일)
◇장관 ▲12:00 K-뉴딜아카데미 개소식 방문(현대자동차 HINT)(경북 경주) ◇차관 ▲통상일정
박정영기자2026.07.27 06:00:00
작년 공공기관 산재 승인 971건…올해는 상반기만 504건
지난해 공공기관에서 산업재해로 승인된 건수가 971건으로 조사됐다. 올해는 지난 6월까지 504건이 발생해 증가세가 이어지면 총 1000건이 넘을 것으로 전망된다. 26일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소속 김위상 국민의힘 의원이 근로복지공단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공공기관 335곳에서 발생한 사고·질병·출퇴근 산재 승인 건수는 971건으로
강진아기자2026.07.26 17:5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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