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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선임 의혹' 정몽규 "송치 유감…이사회 속일 이유 없다"(종합)
정몽규 전 대한축구협회장이 홍명보 전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 선임 의혹과 관련한 경찰의 송치 결정에 유감을 표했다. 정 전 회장은 22일 입장문을 내고 "국민 여러분과 축구팬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려 대단히 송구하다"면서도 "경찰의 송치 결정이 내려진 점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한다"고 밝혔다. 이어 "수
이다솜기자2026.09.22 15:48:37
손흥민·이강인 소집 완료…모레노호, 첫 A매치 준비 박차
축구 국가대표 주장 손흥민(로스앤젤레스FC·LAFC), 에이스 이강인(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마드리드)이 밝은 미소와 함께 모레노호에 합류했다. 대한축구협회는 22일 충남 천안시의 코리아풋볼파크에 도착한 손흥민과 이강인의 사진을 공유했다. 두 선수는 각자 소속팀에서 득점포를 가동해 최고조에 오른 자신감과 함께 태극마크를 단다. 손흥민은 20
하근수기자2026.09.22 14:29:56
'적대국 총리와 사진 촬영' 이란 아즈문, 4개월 만에 대표팀 복귀
적대국 총리와 함께 찍은 사진으로 제명됐던 이란 공격수 사르다르 아즈문(샤바브 알아흘리)이 9~10월 A매치를 앞두고 국가대표팀에 재발탁됐다. AP통신은 22일(한국 시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 불참했던 아즈문이 4개월 만에 이란 축구대표팀에 복귀했다"고 보도했다. 아즈문은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
하근수기자2026.09.22 12:50:00
[속보]경찰, '홍명보 선임 의혹' 정몽규 전 축협회장 등 불구속 송치
이다솜기자2026.09.22 12:00:00
경찰, '감독 선임 의혹' 정몽규 전 축협회장 등 송치…홍명보는 불송치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부당하게 개입한 혐의를 받는 정몽규 전 대한축구협회장 등 협회 관계자 3명을 검찰에 넘겼다.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금융범죄수사대는 위계에 의한 업무방해 등 혐의로 정 전 회장과 이임생 전 대한축구협회 기술총괄이사, 김정배 전 축협 상근부회장 등 3명을 서울중앙지검에 불구속 송치했다고 22일 밝혔다.
제주 이탈로, K리그1 30R MVP…K리그2는 서울E 박재용
프로축구 K리그를 총괄하는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제주SK 미드필더 이탈로가 하나은행 K리그1 2026 30라운드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이탈로는 20일 강릉하이원아레나에서 치른 강원FC와의 원정 경기에 선발 출전한 뒤 전반 36분 선제 결승골을 터뜨려 1-0 승리를 이끌었다. K리그1 30라운드 베스트 매치는 19일 안양종합
하근수기자2026.09.22 11:44:17
여자축구, 남북전 1-1 무승부…우즈벡과 8강전 맞대결(종합)[나고야AG]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금메달에 도전하는 한국 여자 축구대표팀이 일본에서 열린 남북전에서 비겨 조 2위로 8강에 올랐다. 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21일 일본 시즈오카 후쿠로이시의 시즈오카 에코파 스타디움에서 열린 북한과의 대회 여자 축구 조별리그 F조 최종 3차전에서 1-1 무승부를 거뒀다. 이로써 같은 승점 7(2승 1무)의 한
안경남기자2026.09.21 22:09:56
여자 축구, 남북전서 1-1 무승부…조 2위로 '8강행' [뉴시스Pic]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금메달에 도전하는 한국 여자 축구대표팀이 일본에서 열린 남북전에서 무승부에 그쳤다. 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21일 일본 시즈오카 후쿠로이시의 시즈오카 에코파 스타디움에서 열린 북한과의 대회 여자 축구 조별리그 F조 최종 3차전에서 1-1로 비겼다. 이로써 같은 승점 7(2승 1무)의 한국(12득점 1실점
최동준기자2026.09.21 20:18:22
남북전 동점골 윤수정 "유리 언니가 볼을 너무 잘 줬어요"[나고야AG]
한국 여자 축구 국가대표 '신예' 윤수정(수원FC위민)이 남북전 교체 투입 직후 동점골을 터뜨리며 무승부를 이끈 뒤 최유리(수원FC위민)를 향한 고마움을 전했다. 윤수정은 21일 일본 시즈오카현 후쿠로이의 시즈오카 에코파 스타디움에서 열린 북한과의 대회 여자 축구 조별리그 F조 최종 3차전에서 후반전 시작과 함께 그라운드를 밟자마자 동점골을 터뜨려 1
하근수기자2026.09.21 19:58:28
남북전 징크스 못 깬 지소연 "결승서 다시 붙으면 더 자신있게"[나고야AG]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금메달에 도전하는 한국 여자 축구 '전설' 지소연(수원FC위민)이 남북전 무승부를 끝으로 조별리그를 마친 뒤 결승에서 다시 격돌하고 싶다며 각오를 다졌다. 지소연은 21일 일본 시즈오카현 후쿠로이의 시즈오카 에코파 스타디움에서 열린 북한과의 대회 여자 축구 조별리그 F조 최종 3차전에서 1-1로 비긴 뒤 취재진과 만나
하근수기자2026.09.21 19:45:28
"왜 악수 안 하냐" 질문에 발끈…북한 감독 "축구만 할 뿐"[나고야AG]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북전에서 비긴 박성진 북한 여자대표팀 감독이 경기 후 한국 코치진과 왜 악수를 하지 않냐는 질문에 발끈했다. 21일 일본 시즈오카현 후쿠로이의 시즈오카 에코파 스타디움에서 남북대결로 열린 대회 여자축구 조별리그 F조 3차전은 1-1 무승부로 끝났다. 나란히 2승 1무(승점 7)를 기록한 가운데 골 득실에서 앞선
안경남기자2026.09.21 19:30:56
북한과 비긴 신상우 여자축구 감독 "조 1위 놓쳐 아쉽다"[나고야AG]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성사된 남북전에서 비긴 신상우 한국 여자축구대표팀 감독이 진한 아쉬움을 나타냈다. 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여자대표팀은 21일 일본 시즈오카현 후쿠로이의 시즈오카 에코파 스티디움에서 열린 북한과의 대회 여자축구 조별리그 F조 최종 3차전에서 1-1 무승부를 거뒀다. 북한과 나란히 2승 1무(승점 7)를 기록한
안경남기자2026.09.21 18:55:58
"필승조선!" 외친 北 응원단…'가짜 김정은' 등장엔 냉담(종합)[나고야AG]
일본 시즈오카현 후쿠로이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축구 남북전에서 뜨거운 '응원전'이 펼쳐졌다. 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축구대표팀은 21일 일본 시즈오카 에코파 스타디움에서 북한과 대회 여자축구 조별리그 F조 최종 3차전을 치렀다. 경기 전 비가 내린 5만 석 규모의 시즈오카 스타디움은 빈 곳이 대부분일 정도로 한산했
안경남기자2026.09.21 18:28:22
여자 축구, 일본서 열린 남북전서 1-1 무승부…조 2위로 8강행[나고야AG]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금메달에 도전하는 한국 여자 축구대표팀이 일본에서 열린 남북전에서 무승부에 그쳤다. 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21일 일본 시즈오카 후쿠로이시의 시즈오카 에코파 스타디움에서 열린 북한과의 대회 여자 축구 조별리그 F조 최종 3차전에서 1-1로 비겼다. 이로써 같은 승점 7(2승 1무)의 한국(12득점 1실점·골
하근수기자2026.09.21 18:16:20
"대한민국~" vs "필승조선!"…시즈오카 달군 남북 응원대결[나고야AG]
일본 시즈오카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축구 남북전에서 뜨거운 '응원전'이 펼쳐졌다. 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축구대표팀은 21일 일본 시즈오카현 후쿠로이의 시즈오카 에코파 스타디움에서 북한과 대회 여자축구 조별리그 F조 최종 3차전을 치렀다. 경기 전 비가 내린 5만 석 규모의 시즈오카 스타디움은 빈 곳이 대부분일 정
안경남기자2026.09.21 17:06:39
여자축구 조 1위 걸린 남북전, '캡틴' 지소연 선발 출격[나고야AG]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축구 조 1위가 걸린 남북전에 '캡틴' 지소연(수원FC위민)이 선발 출격한다. 신상우 감독이 지휘하는 여자 축구대표팀은 21일 오후 4시 일본 시즈오카 에코파 스타디움에서 북한과 대회 여자축구 조별리그 F조 최종 3차전을 치른다. 4-2-3-1 포메이션을 가동하는 대표팀은 최전방에 최유리(수원FC위민)를 중심
안경남기자2026.09.21 15:43:44
K리그1 강원, 2027~2028년 홈경기 춘천·강릉 분산 개최
프로축구 K리그1 강원FC가 2027시즌과 2028시즌 홈경기를 춘천과 강릉에서 분산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강원 측은 "이날 오전 11시 강원특별자치도청 본관 2층 소회의실에서 춘천시, 강릉시와 '강원FC 홈경기 분산 개최 상호 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알렸다. 협약에 따라 강원은 2027시즌과 2028시즌 홈경기를
김진엽기자2026.09.21 15:08:52
축구협회, 승부조작·판정개입 등 공정성 훼손 행위 신고 기간 운영
대한축구협회는 내달 31일까지 약 한 달간 '축구 경기 공정성 훼손 행위 집중 신고 기간'을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신고 대상은 ▲승부조작 제안·요구·공모 ▲심판 판정 개입·청탁 및 부당한 영향력 행사 ▲금품·향응 제공·수수 행위 ▲공정성 훼손 관련 사실 은폐·묵인 및 신고 방해 등이다. 제보는 축구협회 홈페이지 내 '신문고 센터' 또는 특별
하근수기자2026.09.21 14:55:05
U-17·U-16 남자 축구대표팀, 유럽으로 떠나 국제 대회 준비
한국 남자 17세 이하(U-17), U-16 축구대표팀이 유럽으로 떠나 연령별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과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등을 준비한다. 김현준 감독이 이끄는 U-17 대표팀은 오는 24일부터 내달 3일까지 스위스 니옹에서 열릴 '유럽축구연맹(UEFA) 프렌드십컵'에 참가한다. 전 세계 8개국이 참가하는 프렌드십컵은 4개 팀
하근수기자2026.09.21 12:13:24
러닝화 넘어 축구장으로…'온', 월드컵 스타 음바페와 10년 동행
스위스 프리미엄 스포츠웨어 브랜드 온(On)이 킬리안 음바페와 10년간 장기 파트너십을 맺고 축구 시장 진출을 공식 선언했다. 온은 21일 축구 카테고리 확장을 통해 압도적 성장세를 이어갈 예정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음바페는 온의 글로벌 브랜드 앰배서더로서 축구를 넘어 무브먼트, 퍼포먼스, 컨템포러리 디자인 전반에 걸쳐 활약할 예정이다. 온
오제일기자2026.09.21 10:3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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