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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축구, 모리야스와 반년 계약 연장…아시안컵 후 작별[월드컵24시]
모리야스 하지메 일본 축구대표팀 감독이 반년 단기 계약을 맺고 2027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까지 팀을 이끈다. 일본 매체 닛칸스포츠는 9일 "소식통에 따르면 일본축구협회는 모리야스 감독에게 내년 1월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열릴 아시안컵까지 팀을 지휘할 것을 요청했다. 매우 이례적인 반년 계약이지만 수락도 받았다"고 보도했다
하근수기자2026.07.09 12:26:29
문체위, 22일 대한축구협 청문회 실시…정몽규·홍명보 증인 채택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가 6일 범여권 주도로 첫 전체회의를 열고 '대한축구협회 현안 관련 청문회 실시계획서 채택의 건'을 의결했다. 대한축구협회 현안 관련 청문회는 오는 22일 오전 10시에 실시될 예정이다. 국회는 문체위는 이날 오전 전체회의에서 정몽규 전 대한축구협회장, 홍명보 전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을 비롯해 총 13인을 증인으로 채택했다.
김윤영기자2026.07.09 11:34:27
이강인, 3경기만 뛰고 드리블 성공 공동 7위…1위는 야말[월드컵24시]
한국 축구 '에이스' 이강인(파리생제르맹)이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드리블을 잘하는 선수로 열 손가락 안에 들었다. 8일(현지 시간) 축구 통계 전문 스쿼카에 따르면 이강인은 8강까지 진행된 북중미 월드컵에서 가장 드리블 돌파를 많이 성공한 선수 톱10에서 공동 7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강인은 이번 대회에서 11번의 드리블 돌파에 성공하며 하
안경남기자2026.07.09 11:25:29
K리그1 광주, 북한 국가대표 출신 미드필더 리영직 영입
프로축구 K리그1 광주FC가 북한 국가대표 출신 미드필더 리영직을 영입해 중원을 강화했다고 9일 밝혔다. 광주는 "리영직은 풍부한 경험과 뛰어난 프로 의식을 갖춘 선수"라며 "멀티 포지션 소화 능력, 경기 운영 능력, 리더십을 모두 갖춘 만큼 후반기 팀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리영직은 "
하근수기자2026.07.09 11:00:25
'4연패 도전' 아시안게임 남자축구…이민성 감독 "목표는 금메달"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남자축구 4연패에 도전하는 이민성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 감독이 우승 의지를 보였다. 이 감독은 9일 최종 명단을 확정하고 대한축구협회를 통해 "지난해 친선경기를 시작으로 올해 초 U-23 아시안컵까지 다양한 국제대회를 통해 선수 개개인의 경쟁력과 팀의 전술적 완성도를 면밀히 점검했다"
안경남기자2026.07.09 10:49:02
이민성호 AG 최종 명단 확정…와일드카드 양현준·엄지성·이기혁
2026 아시아·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할 남녀 축구 국가대표팀 최종 명단이 확정됐다. 대한축구협회는 오는 9월 개막하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남녀 대표팀 각 23명의 최종 명단을 확정했다고 9일 밝혔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남자 아시안게임 대표팀(U-23)에는 배준호(스토크시티), 김지수(브렌트포드), 양민혁(토트넘) 등
안경남기자2026.07.09 10:04:44
벤투 이어 포옛도 韓대표팀 관심…"이기는 팀으로 바꿀 수 있다"[월드컵24시]
파울루 벤투(포르투갈) 전 대표팀 감독에 이어, 지난 시즌까지 프로축구 K리그1 전북현대를 지휘했던 거스 포옛(우루과이) 감독도 태극전사들을 지휘하는 데 관심을 보였다. 포옛 감독은 9일 뉴시스를 통해 "나는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 감독직에 관심이 있다"고 밝혔다. 포옛 감독은 지난해 12월까지 전북을 이끌었다. 부임
김진엽기자2026.07.09 09:28:36
'월드컵 부상 낙마' 일본 미토마, 도쿄서 교통사고…신호 위반 논란
햄스트링(허벅지 뒤 근육) 부상으로 2026 북중미 월드컵을 놓친 일본 축구대표팀 '에이스' 미토마 가오루가 신호 위반으로 교통사고를 일으켜 비판받고 있다. 일본 방송사 TV 아사히는 8일(한국 시간) "미토마가 운전 중 자전거를 타던 48세 여성을 치었다"며 "관계자에 따르면 미토마는 신호를 위반했고, 교차로에서 자전거
하근수기자2026.07.09 07:09:29
박문성 "벤투 복귀설로 혁신위 묻혀…축협 손해 볼 것 없는 카드"
박문성 축구 해설위원이 최근 불거진 파울루 벤투 전 국가대표팀 감독의 복귀설에 대해 대한축구협회가 비판 여론을 돌리기 위해 활용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의구심이 든다고 지적했다. 박 위원은 8일 유튜브 채널 '박성태의 뉴스쇼'에서 최근 이틀 사이에 전면으로 떠오른 벤투 감독의 대표팀 복귀 뉴스를 두고 이같이 밝혔다. 그는 벤투 감독의 복귀 타진
이기주 인턴기자2026.07.08 20:28:08
'4연패 도전' 남자축구 아시안게임 와일드카드는 '이기혁·엄지성·양현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와일드카드로 이기혁(26·강원), 엄지성(24·스완지시티), 양현준(24·셀틱)이 선발됐다. 8일 축구계에 따르면 대한축구협회는 지난 1일 세 선수가 포함된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대표팀 23인의 최종 명단을 대한체육회에 제출했다. 아시안게임 남자축구는 23세 이하 선수만 출전할 수 있다. 하지만 와일
안경남기자2026.07.08 17:21:06
"그건 내가 할 일" 홍명보·손흥민 락커룸 충돌설…日 매체 집중 조명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기간 한국 축구대표팀이 손흥민(LAFC)과 홍명보 전 감독의 갈등설, 손흥민 기용 논란 등으로 내부 잡음에 휩싸였다는 일본 언론 보도가 나왔다. 지난 6일 일본 스포츠 전문매체 '넘버웹'은 한국 대표팀의 조별리그 탈락 과정을 돌아보며 대표팀 내부 분위기와 손흥민 기용 문제를 조명했다. 매체는 먼저
김수빈 인턴기자2026.07.08 17:15:57
'사퇴' 정몽규 전 축구협회장, FIFA 상임위·AFC 집행위원은 유지
정몽규 전 대한축구협회장이 회장직 사퇴에도 불구하고 국제 축구계 위원 자격은 유지하는 거로 확인됐다. 정몽규 전 회장은 지난 6일 협회장 사임서를 제출했다. 5월29일 성명서를 통해 2026 북중미 월드컵 이후 사퇴하겠다고 밝혔던 정 전 회장은 6일 오전 천안 코리아풋볼파크에서 부회장 및 이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마지막 임원회의를 개최한 후 사
김진엽기자2026.07.08 10:02:15
"이영표와 상암서 만난다" 일동후디스, 하이뮨 브랜드데이 개최
일동후디스가 FC서울과의 공식 스폰서십 3주년을 기념해 홈경기 현장에서 '하이뮨 브랜드데이'를 개최하고 이영표 팬 사인회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행사는 12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FC서울 홈경기에서 진행된다. 하이뮨데이 부스는 경기 시작 3시간 전인 오후 4시30분부터 경기장 북측광장에서 운영된다. 이번 브랜드데이는
김상윤기자2026.07.08 09:01:20
동아시아부터 중동까지…亞 축구 수뇌부·사령탑 연쇄 퇴진[월드컵24시]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에서 일찌감치 전멸한 아시아 축구계 곳곳에서 피바람이 불고 있다. AP통신은 6일(한국 시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부진한 아시아 축구계에 후폭풍이 이어지고 있다"며 각국 상황을 조명했다. 조별리그에서 떨어진 한국, 카타르, 이란, 사우디아라비아, 이라크, 요르단, 우즈
하근수기자2026.07.08 06:30:00
미국 간 홍명보, 국회 청문회 출석하나…"부르면 가겠다"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최악의 성적 이후 사퇴한 홍명보 전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이 국회 청문회에 출석하겠단 뜻을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7일 채널A 보도에 따르면 홍 전 감독은 최근 홍명보장학재단 관계자에게 "국회 청문회가 진행되면 참석하려고 한다. 부르면 가겠다"라는 의사를 전달했다. 장학재단 관계자는 "홍 감독이
안경남기자2026.07.08 06:29:43
홍명보 선임 이끈 이임생마저 떠나고…무너진 한국 축구 '덩그러니'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을 주도했던 이임생 전 대한축구협회 기술이사가 청문회가 추진되는 시점에서 갑작스럽게 한국을 떠났다. 캄보디아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소속 나가월드FC는 지난 6일(한국 시간)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이임생 전 축구협회 기술이사를 신임 기술이사로 선임했다고 발표했다.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가 축구협회 청문
하근수기자2026.07.08 06:00:00
"프로팀 가려면 1억 내라" 광주FC 대표이사 등 3명 입건
프로축구 광주FC 관계자들이 유소년 출신 선수를 프로팀에 등록(콜업)하는 조건으로 1억여원의 발전기금을 요구한 혐의로 입건됐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부경찰서는 배임수재 미수 등의 혐의로 광주FC 대표이사 등 관계자 3명을 입건했다고 7일 밝혔다. 이들은 유소년 출신 선수가 프로 팀에 등록하려면 발전기금 명목으로 1억 원을 내야 한다고 요구한 혐의
이현행기자2026.07.07 22:32:00
포항 완델손, K리그1 16R MVP…K리그2는 대구 김주공
프로축구 K리그를 총괄하는 한국프로축구연맹은 K리그1 포항스틸러스 완델손이 '하나은행 K리그1 2026' 16라운드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완델손은 지난 4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FC안양과 포항의 경기에서 2골 1도움을 기록하며 맹활약했다. 완델손은 전반 2분 헤더 선제골에 이어 후반 26분 강력한 중거리 슈팅으로
김진엽기자2026.07.07 14:03:39
김기동·윤정환·벤투…홍명보 떠난 한국 축구 사령탑 하마평 무성
홍명보 감독이 떠난 축구대표팀 사령탑 자리를 두고 프로축구 K리거 감독들과 파울루 벤투 전 감독 이름이 오르내리고 있다. 한국 축구는 사상 첫 원정 8강 진출을 목표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 뛰어들었다. 손흥민(로스앤젤레스FC), 이강인(파리 생제르맹), 황인범(페예노르트), 김민재(바이에른 뮌헨) 등 슈퍼스타가 즐비
하근수기자2026.07.07 13:00:00
벤투 감독, 韓대표팀 복귀 타진…"축구협회에 관심 전달"[월드컵24시]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당시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을 16강으로 이끌었던 파울루 벤투(포르투갈) 전 감독이 다시 한번 태극전사들을 이끌고 싶다는 의사를 밝힌 거로 전해졌다. 7일 대한축구협회에 따르면 벤투 전 감독은 최근 친분이 있는 축구협회 직원을 통해 현재 공석인 국가대표 사령탑 자리에 복귀 의사를 전했다. 한국 남
김진엽기자2026.07.07 11:2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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