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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축구 전설' 지소연, WK리그 수원FC 위민 복귀
한국 여자 축구의 전설로 평가받는 지소연(35)이 WK리그 수원FC 위민으로 돌아왔다. 수원FC 위민은 2026시즌을 앞두고 '여자축구 최고의 선수' 지소연을 영입했다고 6일 밝혔다. 2022~2023시즌 수원FC 위민에서 활약했던 지소연은 2년 만에 다시 수원 유니폼을 입고 WK리그 무대에 복귀한다. 지소연은 2011년 아이낙 고베 레
김진엽기자2026.01.06 16:38:46
'2관왕' 전북 지휘봉 잡은 정정용 감독 "목표는 당연히 우승"
프로축구 K리그1 명문 전북 현대의 지휘봉을 잡은 정정용 감독이 우승 트로피를 지켜내겠다며 당차게 출사표를 던졌다. 정정용 감독은 6일 오후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전북 취임 기자회견에서 "K리그 최고 구단에서 나를 선택해 주신 이도현 단장님과 마이클 김 디렉터를 비롯한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 구단이 원하는 방향과 팬들이 기대하는 부분을
하근수기자2026.01.06 15:52:07
K리그1 울산, 구단 산하 현대고 골키퍼 최주호와 준프로 계약
프로축구 K리그1 울산 HD가 구단 산하 유소년팀 현대고 골키퍼 최주호와 준프로 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2008년생 최주호는 현대중과 현대고를 거치며 울산 구단 유스 시스템 내에서 성장한 골키퍼다. 지난해에는 17세 이하(U-17) 대표팀에 발탁, 2025 아시아축구연맹(AFC) U-17 아시안컵과 2025 국제축구연맹(FIFA) U
하근수기자2026.01.06 13:51:16
천안시티FC, 2026년 선전 다짐…전지훈련 위해 태국 방콕行
K리그2 천안시티FC가 6일 올 시즌 대비를 위한 1차 전지훈련을 위해 태국 방콕으로 떠난다. 천안 구단은 이달 27일까지 방콕에서의 전지훈련을 통해 기존 선수단과 신규 선수들의 체력을 끌어 올리는데 중점을 둘 예정이다. 이후 2월 중 경남 남해로 이동해 2차 전지훈련을 가질 예정이다. 출국에 앞서 천안축구센터에서 만난 박진섭 감독은 &quo
최영민기자2026.01.06 12:36:26
K리그1 포항, 2001년생 측면 공격수 황재환 영입
프로축구 K리그1 포항 스틸러스가 측면 공격수 황재환을 영입했다고 6일 밝혔다. 2001년생 황재환은 울산 HD 유소년팀 출신으로 2020년 독일 FC쾰른 임대를 통해 해외 무대도 경험했다. 2020년 국내 복귀 후에는 울산, 부천FC1995, 광주FC, 충남아산FC 등을 거쳤으나 부상으로 많은 경기에 출전하진 못했다. 포항은 "
하근수기자2026.01.06 11:27:28
붉은 말의 해 맞은 '적토마' 고정운 감독 "승격 위해 앞만 보고 달리겠다"
'붉은 말의 해' 병오년을 맞은 '적토마' 고정운 프로축구 K리그2 김포FC 감독이 K리그1 승격을 향해 달린다. 2025시즌의 아쉬움이 컸던 만큼, 더 큰 목표를 바라본다. 고정운 감독은 6일 뉴시스를 통해 "지난 시즌은 아쉬움이 참 많이 남았다. 열심히 했지만 마지막에 허탈하게 플레이오프(PO)에도 못 가고 7위로 마감했다"면
김진엽기자2026.01.06 07:00:00
K리그2 서울 이랜드, '경영 전문가' 우상배 대표이사 선임
프로축구 K리그2 서울 이랜드가 신임 대표이사로 우상배 전 이앤씨월드 대표이사를 선임했다고 5일 밝혔다. 1964년생인 우상배 신임 대표이사는 지난 1993년 이랜드 공채 12기로 입사해 30년 넘게 이랜드그룹에서 근무하며 패션∙유통 사업 영역에서 성과를 쌓아왔다. 특히 2003년 뉴코아 영업부문 실사팀장을 맡아 인수·합병(M&A)을
김진엽기자2026.01.05 22:00:58
'K리그1 승격' 인천, 탈압박·빌드업 뛰어난 수비수 강영훈 영입
프로축구 K리그1으로 승격한 인천유나이티드가 수비수 강영훈을 영입하며 수비 라인업을 보강했다. 인천은 5일 "탈압박 능력과 전진 패스 능력이 강점인 강영훈을 영입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강영훈은 2024시즌 천안시티FC에 입단해 K리그2 무대에서 2시즌간 47경기 1득점 1도움을 기록하며 기량을 쌓아왔다. 인천은 187
김진엽기자2026.01.05 17:29:49
프로축구연맹, 3본부 12팀 체제로 조직 개편
프로축구 K리그를 총괄하는 한국프로축구연맹은 2026년 시무식을 개최, 3본부 12팀 체제로 조직을 개편했다고 밝혔다. 연맹은 5일 "이날 오전 10시30분 서울 종로구 축구회관에서 전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시무식을 개최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날 시무식에서 권오갑 총재는 신년사를 통해 올 시즌 연맹
김진엽기자2026.01.05 17:19:27
'K리그2 강등' 수원FC, 베테랑 골키퍼 양한빈 영입
프로축구 K리그2로 강등된 수원FC가 풍부한 경험을 갖춘 골키퍼 양한빈을 영입하며 골문 보강에 나섰다고 5일 밝혔다. 양한빈은 지난 2010년 K리그1 강원FC를 시작으로 K리그2 성남FC, K리그1 FC서울을 거쳐 일본 프로축구 J리그의 세레소 오사카와 사간 도스 등에서 활약한 베테랑 골키퍼다. K리그와 J리그를 두루 경험하며 꾸준히 경쟁력
김진엽기자2026.01.05 16:5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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