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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용 "2015년 아시안컵 당시 손흥민 새벽 응급실행…축구협회 행정 미숙 개선 요구"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주장 출신 기성용이 대표팀 시절 선수단 처우와 운영 시스템의 문제점을 언급하며, 후배 선수들을 위해 직접 개선을 요구했던 일화를 공개했다. 지난 2일 구독자 약 184만명을 보유한 유튜브 채널 '슛포러브'에는 '기성용이 느꼈던 축구협회의 문제점…이런 노력까지 했었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기성용은 대표팀 시절
김수빈 인턴기자2026.07.07 10: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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