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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 박시은, 여자 평영 200m 한국新 '깜짝 은메달'…1위와 단 0.12초 차[나고야AG]
한국 수영 기대주 박시은(강원특별자치도청)이 자신의 첫 아시안게임 무대에서 '은빛 역영'을 선보였다. 박시은은 24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경영 여자 평영 200m 결승에서 2분22초69의 한국신기록을 작성하며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2분22초57로 금메달을 딴 가토 고토미(일본)에 불과 0.12
김희준기자2026.09.24 17:31:02
남자 하키, 인도에 2-8 무릎…2연승 후 첫 패배[나고야AG]
한국 남자 하키 대표팀이 인도에 발목잡히면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첫 패배를 맛봤다. 민태석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24일 일본 기후현 가카미가하라 그린스타디움에서 열린 인도와의 대회 조별리그 A조 3차전에서 2-8 완패를 당했다. 지난 18일 방글라데시전, 22일 인도네시아전에서 나란히 5-0 완승을 거뒀지만, 이날 대회 첫 패배
김진엽기자2026.09.24 16:49:35
이종준-장국희, 혼성 스키트 銀…홍수현 공기권총 4위(종합)[나고야AG]
사격 국가대표 이종준(충남체육회)-장국희(KT) 조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사격 스키트 혼성 단체전에서 은메달을 수확했다. 이종준-장국희는 24일 일본 아이치현 종합사격장에서 열린 대회 사격 스키트 혼성 단체전 결선에서 51점을 쏴 2위에 올랐다. 금메달은 52점을 쏜 중국 뤼젠린-장이팅 조가 차지했고, 동메달은 44점을 기록한 인도
하근수기자2026.09.24 16:39:36
조정 박현수, 경량급 남자 싱글스컬 銅…8년 만에 포디움 재입성[나고야AG]
한국 조정 베테랑 박현수(강원특별자치도체육회)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조정 종목 첫 메달을 획득했다. 8년 만의 아시안게임 메달이다. 박현수는 24일 일본 나가라가와 국제 레가타 코스에서 열린 대회 조정 경량급 남자 싱글스컬 결승에서 6분53초35를 기록해 3위에 올랐다. 홍콩의 치우힌춘이 6분50초32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문채현기자2026.09.24 16:30:56
'개인전 8강 탈락' 펜싱 사브르 전하영 "잊고 단체전서 금 따겠다"[나고야AG]
한국 펜싱 여자 사브르 차세대 에이스 전하영(서울특별시청·세계랭킹 11위)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인전에서 8강에서 탈락했다. 전하영은 24일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의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홀에서 열린 대회 펜싱 여자 사브르 개인전 8강에서 중국의 라오쉐이(23위)에게 11-15로 졌다. 세계 11위로 이번 대회 출전 선수 중 가장
박윤서기자2026.09.24 16:29:30
사격 이종준-장국희, 혼성 스키트 단체전 은메달…첫 우승 좌절[나고야AG]
사격 국가대표 이종준(충남체육회)-장국희(KT) 조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사격 혼성 스키트 단체전에서 은메달을 수확했다. 이종준-장국희는 24일 일본 아이치현 종합사격장에서 열린 대회 사격 혼성 스키트 단체전 결선에서 51점을 쏴 2위에 올랐다. 금메달은 52점을 쏜 중국 뤼젠린-장이팅 조가 차지했고, 동메달은 44점을 기록한 인도
하근수기자2026.09.24 16:24:39
여자 세팍타크로 팀 레구, 인니 꺾고 銀 확보…태국과 결승전[나고야AG]
한국 여자 세팍타크로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팀 레구에서 인도네시아를 꺾고 결승에 진출했다. 한국은 24일 오후 일본 나고야 미즈호 공원 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여자 팀 레구 준결승전에서 인도네시아에 레구 점수 2-0으로 승리하며 최소 은메달을 확보했다. 지난 20일 조별리그 첫 경기에선 3-0으로 완파한 데 이어, 이날도
김진엽기자2026.09.24 16:11:11
韓 펜싱, 개인전 메달 추가 실패… 사브르 전하영·에페 장효민, 8강 탈락[나고야AG]
한국 펜싱이 종목 3일 차 메달 추가에 실패했다. 여자 사브르 개인전 유력 우승후보 전하영(서울특별시청)이 8강에서 탈락했다. 전하영(세계랭킹 11위)은 24일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의 아이치 스카이엑스포에서 열린 대회 펜싱 여자 사브르 개인전 8강에서 중국의 라오쉐이(23위)를 상대로 11-15 역전패를 당했다. 세계랭킹 11위로 이번 대회
문채현기자2026.09.24 15:51:02
두 번의 은메달 한 푼 韓카누…짜릿한 레이스로 '금빛 물살'[나고야AG]
한국 카누 스프린트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두 차례 은메달 한을 풀고 '금빛 물살'을 가르며 아시아 정상에 섰다. 조광희, 김효빈, 장상원, 최민규로 이뤄진 한국은 24일 일본 아이치현 미요시호 카누 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카누 스프린트 남자 카약 4인승 500m 결승(파이널A)에서 1분22초587의 기록으로 금메달을 합작했다.
안경남기자2026.09.24 15:48:24
육상 혼성 계주, 예선 '전체 7위'로 결선 진출[AG]
한국 육상 혼성 계주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예선 전체 7위 기록해 결선에 진출했다. 장민호(안양시청), 김서윤(창원시청), 신민규(서울특별시청), 이아영(광양시청)으로 꾸려진 한국은 24일 일본 나고야 미즈호 파크 육상 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4X400m 혼성 계주 예선 2조에서 3분18초66으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중국(3분15
김진엽기자2026.09.24 15:14:52
"땀방울 결실, 가슴 뭉클"…조광희 선봉 카약, 男 4인승 500m '첫 金'(종합2보)[나고야AG]
한국 카누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카약 4인승 500m에서 값진 금메달을 수확했다. 조광희, 김효빈(이상 울산광역시청), 장상원(인천연수구청), 최민규(국민체육진흥공당)가 출전한 한국은 24일 일본 아이치현 미요시 호수 카누 코스에서 열린 대회 카누 스프린트 남자 카약 4인승 500m 결승에서 1분22초587로 가장 먼저 결승
하근수기자2026.09.24 15:05:10
펜싱 전하영, 여자 사브르 개인전 8강 진출…에페 박상영은 탈락[나고야AG]
한국 펜싱 여자 사브르 차세대 에이스 전하영(서울특별시청)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메달 전망을 밝혔다. 전하영(세계랭킹 11위)은 24일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의 아이치 스카이엑스포에서 열린 대회 펜싱 여자 사브르 개인전 16강에서 슈레야 굽타(146위·인도)를 15-6으로 완파하고 8강에 올랐다. 1피리어드를 8-5로 마친 전하
문채현기자2026.09.24 15:01:07
유승민 회장 "아시안게임 운영 F학점…경기력에 영향"(종합)[나고야AG]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의 대회 운영을 두고 'F학점'이라고 평가했다. 유승민 회장은 24일 일본 나고야 메인미디어센터(MMC)에서 열린 기자 간담회에서 "이번 대회의 전체적인 운영은 F학점을 주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나뿐만 아니라 많은 분이 느끼실 것이다. 저는 스포츠 외교를 하는
안경남기자2026.09.24 14:47:54
'진정한 효자 종목' 양궁, 오는 26일부터 금빛 과녁 쏜다[나고야AG]
한국 선수단의 종합대회 정통 효자 종목인 양궁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한다. 이번 대회 양궁 종목은 오는 26일부터 내달 3일까지 8일간 일본 아이치현 오사카의 중앙종합공원 내 다목적 광장에서 펼쳐진다. 리커브와 컴파운드라는 세부 종목에서 남녀 개인전, 단체전, 혼성단체전 등 총 10개의 금메달을 놓고 격돌한다. 전통적
김진엽기자2026.09.24 14:31:47
사격 홍수현, 남자 10m 공기권총 결선행…스키트 혼성 단체도 순항[나고야AG]
사격 홍수현(강원특별자치도청)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10m 공기권총 종목에서 아슬아슬하게 결선행 막차에 올랐다. 홍수현은 24일 일본 아이치현 종합사격장에서 열린 대회 남자 10m 공기권총 본선에서 581점(엑스텐 16개)을 쏴 8위로 상위 8명에게 주어지는 결선행 티켓을 땄다. 결선은 잠시 뒤인 오후 3시45분 같은 장소에서
하근수기자2026.09.24 13:55:12
'우승 도전' 펜싱 전하영, 조 2위로 사브르 개인전 16강행[나고야AG]
한국 펜싱 여자 사브르 대표주자 전하영(서울특별시청)이 조 2위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토너먼트에 올랐다. 전하영(세계랭킹 11위)은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의 아이치 스카이엑스포에서 열린 대회 펜싱 여자 사브르 개인전 조별예선 4승 1패를 기록, 1조 2위에 올랐다. 그는 조별예선 5경기에서 23득점을 내는 동안 15점을 실점,
문채현기자2026.09.24 13:43:25
남자 카약, 4인승 500m 첫 금메달…조광희, 2전3기 끝 정상(종합)[나고야AG]
하근수기자2026.09.24 13:36:16
'단체전 부상 투혼' 김우민, 주 종목 자유형 400m도 포기…2연패 무산[나고야AG]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3관왕에 등극하며 한국 수영의 르네상스를 이끌었던 김우민(강원특별자치도청)이 결국 주 종목인 자유형 400m 출전도 포기했다. 대한수영연맹은 24일 오전 남자 계영 400m 예선이 끝난 뒤 "어깨 부상으로 인한 통증과 선수 보호를 위한 종합적인 판단에 따라 김우민이 25일 열리는 남자 자유형 400m 경기에 출
김희준기자2026.09.24 13:28:53
중국과 0.255초 차…남자 카약 4인승 500m 금메달[나고야AG]
한국 카누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카약 4인승 500m에서 값진 금메달을 수확했다. 조광희, 김효빈(이상 울산광역시청), 장상원(인천연수구청), 최민규(국민체육진흥공당)가 출전한 한국은 24일 일본 아이치현 미요시 호수 카누 코스에서 열린 대회 카누 스프린트 남자 카약 4인승 500m 결승에서 1분22초587로 가장 먼저
하근수기자2026.09.24 13:18:23
일본 국적 택하고 첫 AG 출전…한국계 검객 노승연 "일본 대표 꿈 있었다"[나고야AG]
일본 펜싱 대표팀의 한국계 선수 노승연이 일본 국적을 택한 후 처음으로 국제 종합대회에 나선다. 한국인 부모 사이에서 자랐지만 노승연은 자신이 태어나고 자란 나라인 일본을 택했다. 일본 스포츠 전문 매체 닛칸스포츠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펜싱 여자 에페 단체전에 일본 대표팀 일원으로 출전하는 노승연을 집중 조명했다. 일본
김희준기자2026.09.24 13: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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