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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애프터 라이크' 컴백쇼…원영의 다리 길이는?

등록 2022.08.23 09:3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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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아이브 '애프터 라이크(After LIKE)' 컴백쇼 캡처 (사진=스타쉽 엔터테인먼트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아이브 '애프터 라이크(After LIKE)' 컴백쇼 캡처 (사진=스타쉽 엔터테인먼트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장인영 인턴 기자 = 그룹 아이브(IVE)가 컴백쇼로 팬들과 만났다.

23일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아이브가 전날 오후 네이버 NOW의 '#아웃나우(#OUTNOW)'를 통해 세 번째 싱글 '애프터 라이크(After LIKE)' 발매 기념 컴백쇼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아이브는 신곡 프로모션으로 가장 먼저 공개됐던 '아이브 서머 필름(I'VE SUMMER FILM)'을 함께 보며 컴백쇼의 문을 열었다.

첫 번째 코너는 앨범 언박싱이었다. 속지, 포토카드, 서클카드, 포스터 등 앨범 구성품을 공개하며, 앨범 자켓 중 '최애컷'과 촬영 뒷얘기를 전했다.

이어 아이브는 타이틀곡 '애프터 라이크(After LIKE)'와 수록곡 '마이 새티스팩션(My Satisfaction)'을 소개하며 감상 포인트를 짚었다. 특히 장원영과 리즈는 헤어피스, 가을은 랩에 새롭게 도전했다고 밝혔다. 랩 메이킹에 도전한 레이는 즉석으로 랩을 선보여 호응을 불러일으켰다.

그런가 하면, 아이브는 멤버들의 속마음을 퀴즈로 풀어보는 '다이브(DIVE) 능력 시험 – 아이브 고사'를 통해 서로에게 한 발 더 다가갔다. '가을이가 최근 유진 때문에 빵 터진 순간', '원영의 다리 길이', '유진이 멤버 중 1등이라고 생각하는 것', '레이가 가장 먼저 배운 한국어' 등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반말 모드로 진행한 '무엇이든 물어봐' 코너에서는 갓 입덕한 팬들을 위해 팬덤 시그널 사인을 만들어 한층 더 가까이 소통했다. 또 '이모지 댄스 챌린지'를 통해 '일레븐(ELEVEN)'과 '러브 다이브(LOVE DIVE)'에 맞춰 이모지를 따라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애프터 라이크' 무대도 처음 공개됐다. 고혹적인 블랙 스타일링으로 등장한 아이브는 중독성 강한 멜로디와 다채로운 퍼포먼스로 신곡 무대를 장식했다. 아이브는 "라이브로 찾아뵐 수 있어서 너무 즐거웠다 앞으로도 많은 추억 쌓아갔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이날 오후 6시 발매된 아이브의 신곡 '애프터 라이크'는 발매 직후 음원 사이트 벅스에서 1위, 지니뮤직 7위, 멜론차트 9위로 진입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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