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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 질주 멈춰!'

등록 2023.11.29 10:3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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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근수 기자 = 국제환경단체 그린피스가 29일 서울 서초구 현대기아자동차 본사 사옥 인근에서 기후위기 해결을 촉구하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그린피스는 2.5미터에 달하는 타이어 조형물로 자동차 탄소 배출 문제를 경고하고 '탄소 악당'과 '기후 리더' 양갈래 표지판을 통해 자동차 업계를 상징적으로 표현했다고 밝혔다. 2023.11.29. k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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