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맥스, LG유플러스 TV로도 보세요

애니맥스는 LG유플러스 TV로 KT 올레, SK Btv, 위성방송, 케이블TV, 모바일 등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1800만 시청가구에 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
애니맥스는 국내 최초 방송작 '시끌벅적 하우이와 벌거숭이들'을 비롯해 '나루토2' '명탐정 코난' '날아라! 호빵맨3' '도쿄 레이븐즈' '경계의 저편' 등으로 시청자들을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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