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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 밥 말아 먹고 예의 없어" 악플러에 정진운 일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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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1-05-11 09:5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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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정진운 인스타그램(사진=SNS 캡처)2021.05.1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가수 정진운이 사생활에 간섭하는 누리꾼에게 반박했다.

정진운은 지난 10일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환하게 웃고 있는 정진운의 모습이 담겼다.

이를 본 한 누리꾼은 "군대까지 기다려 준 4년 만난 여친이랑 헤어지고 이런 웃는 사진 올리는 건 진짜 개념 밥 말아 먹고 예의가 없는 거지"라는 내용의 댓글을 달았다.

이에 정진운은 "누구신지 모르겠지만 안녕하세요. 여긴 제가 일하고 소통하는 곳입니다. 개인적으로 얘기하고 싶은 게 있으시다면 개인적으로 얘기해 주세요. 그리고 모르는 얘기 하실 거라면 그냥 얘기하지 말아 주세요"라고 대응했다.

정진운과 가수 겸 배우 경리는 4년간의 연애 끝에 최근 결별한 것으로 알려졌다.


◎공감언론 뉴시스 nam_j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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