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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초등학교 관련 확진자 1명 늘어 학생 4명째

등록 2021.05.14 14:13:42수정 2021.05.15 10: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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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 병설유치원에서 교직원 3명 감염
누적 2706명…학생 13명·교직원 4명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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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시스] 류형근 기자 = 14일 오전 광주의 한 초등학교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와 방역당국이 전수검사를 하고 있다. (사진=남구제공). 2021.05.1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정현 기자 = 서울 성동구 초등학교 관련 코로나19 학생 확진자가 1명 늘어 4명이 됐다. 동대문구에 위치한 한 병설유치원에서는 교직원 3명이 확진됐다.

서울시교육청이 공개한 14일 0시 기준 코로나19 학생·교직원 확진자 현황에 따르면, 성동구 A초교에서는 전날인 13일 학생 1명이 추가 확진됐다.

A초교에서는 이 학교 학생 2명이 지난 9일 첫 확진됐다. 이어 10일, 13일 각각 학생 1명씩 추가돼 누적 총 4명이다.

A초교는 지난 10일부터 오는 21일까지 등교 수업을 중단하고 원격수업을 진행한다.

동대문구 소재 B병설유치원에서는 지난 9일 교직원 1명이 처음 코로나19에 확진됐다. 이후 접촉자 조사 과정에서 12일 교직원 2명의 감염이 추가 확인됐다. 다 합해 3명이다.

서울 지역 유치원과 초·중·고등학교에서 발생한 학생·교직원 확진자는 14일 0시 기준 누적 총 2706명이다. 전날 같은 시간 대비 학생 13명, 교직원 4명이 늘었다.

추가 학생 확진자는 초등학생이 7명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서 고등학생 3명, 중학생 2명, 유치원생 1명 순이다. 교직원은 유치원에서 3명, 고등학교에서 1명 늘었다.

14일 0시 기준으로 서울 지역 학생 222명, 교직원 35명이 코로나19로 입원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ddobagi@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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