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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키, '헬스앤뷰티 No.1 옴니채널 올리브영' 알린다

등록 2021.07.25 16:39:37수정 2021.07.25 16:5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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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부터 신규 브랜드 캠페인
올리브영과 함께하는 일상 소개
27일까지 모델 발탁 기념 댓글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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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올리브영 캠페인 모델 그룹 '소녀시대' 태연과 '샤이니' 키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정환 기자 = CJ올리브영이 8월부터 옴니 채널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새로운 브랜드 캠페인을 전개한다. 캠페인 모델로 그룹 '소녀시대' 태연과 '샤이니' 키를 발탁했다고 25일 밝혔다.

올리브영은 이번 캠페인에서 ‘세상의 모든 루틴, 뷰티 방앗간’을 콘셉트로 온·오프라인을 넘나들며, 올리브영과 함께하는 다양한 일상을 소개할 예정이다.

헬스앤뷰티에 관한 모든 '루틴'(Routine∙일상에서 규칙적으로 하는 관리 방법)을 올리브영 온·오프라인에서 만날 수 있다는 의미다.

올리브영은 2019년 브랜드 캠페인을 통해 ‘건강한 아름다움을 큐레이팅하는 곳’이라는 정체성을 알렸다. 2년여 만에 선보이는 캠페인을 통해 ‘헬스앤뷰티 No.1 옴니채널 브랜드’ 입지를 확고히 할 계획이다.

태연과 키는 최근 ‘찐 남매 케미’로 주목받고 있다. 올리브영은 이들이 가수로서 보여주는 프로페셔널한 모습과 트렌디 매력이 브랜드가 추구하는 이미지와 잘 부합해 모델로 발탁했다.

특히 핵심 타깃인 2030세대에서 높은 인지도와 영향력이 있는 두 사람과 함께 일상 곳곳에 자리 잡은 올리브영 옴니채널 경쟁력을 더욱더 친숙하게 전달할 방침이다.

올리브영은 8월1일부터 TV, 유튜브·SNS 등 온라인, 버스 정류장 등 채널을 통해 신규 광고를 공개하고, 캠페인을 본격적으로 전개한다. 8월 한 달간 올리브영 매장과 온라인 몰에서 매주 다른 광고 콘텐츠와 상품 프로모션, 이벤트를 선보인다.

올리브영 관계자는 "올리브영은 전국 매장과 온라인 몰을 연계한 옴니 채널 서비스를 통해 헬스앤뷰티 No.1 옴니채널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며 “업(業) 전문성과 트렌디함으로 상통하는 태연, 키와 함께 고객 일상에 영감과 에너지를 주는 옴니 채널 강점을 알리겠다”고 전했다.

올리브영은 캠페인 시작에 앞서 새로운 모델 발탁 기념 이벤트를 27일까지 펼친다.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댓글 이벤트에 참여하면 추첨을 통해 기프트카드를 준다.


◎공감언론 뉴시스 ac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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