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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종혁, 사회부 기자로 변신…연극 '보도지침'

등록 2021.09.03 14:2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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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오종혁  2021.09.03.(사진=인사이트엔터테인먼트)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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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전재경 인턴 기자 = 배우 오종혁이 연극 '보도지침' 무대에 올랐다.

연극 '보도지침'은 제 5공화국 시절인 1986년 전두환 정권 당시, 김주언 한국일보 기자가 월간'말'지에 '보도지침'을 폭로한 실제 사건을 바탕으로 재구성한 법정 드라마로, 2016년 초연 이래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극 중 오종혁은 사회부기자 '김주혁' 역을 맡았다. '김주혁'은 한국대학교 사회학과 출신으로 정배, 승욱, 돈결과 연극 동아리를 함께한 사이로, 보도지침을 폭로한 김주언 기자를 모티브로 한 인물이다.

연극 '보도지침'은 8월 31일부터 대학로 TOM2관에서 공연 중에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for364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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