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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한옥마을에서 문화재 야행…10월 22·23일

등록 2021.09.24 15: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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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한옥마을 *재판매 및 DB 금지

[전주=뉴시스] 한훈 기자 = 전북 전주한옥마을에서 가을밤 야경과 함께 역사와 놀이, 체험 등을 즐길 수 있는 '전주 문화재 야행'이 열린다.   

전주시와 전주문화재야행추진단은 10월 22, 23일 한옥마을 인근 경기전과 전라감영에서 '2021 전주문화재야행(夜行)'을 한다.

지난 6월에 이어 2회차다. 시민들의 코로나19 백신 접종률을 고려해 당초 일정을 한 달 미뤄 개최한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예약제로 운영한다. 구역별로 프로그램을 분리하고, 온라인 참여 프로그램도 확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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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전 4개 구역과 전라감영 1개 구역 등 총 5개 구역으로 나눠 공연·체험·야경 등 총 8개 분야 21개 프로그램이 온·오프라인으로 펼쳐진다.

시 관계자는 "올해 사전예약제로 진행되는 전주문화재야행은 기획부터 공연, 행사 운영까지 역량 있는 지역 인재들의 참여를 통해 더욱 전주다운 프로그램으로 준비되고 있다"면서 "전주의 역사와 문화를 사랑하는 특별한 손님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다린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369369125@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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