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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 "절대 잊지 못할 거야" 오열...무슨 일?

등록 2021.09.27 16:0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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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현아 2021.09.27(사진=현아 인스타그램)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재경 인턴 기자 = 가수 현아가 근황을 전했다.

현아는 26일 인스타그램에 "이 세상에서 가장 사랑스럽고 감동적인 다이어리, 하나하나 정성스레 써준 손편지 수십장 절대 잊지 못할 거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서 현아는 스태프들에게 손편지가 담긴 다이어리를 받고 눈물을 흘리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은 "언니 울지마요" "고생 많았어요" "진짜 순수한 누나"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현아는 가수 던과 6년째 공개 열애 중이다. 지난 9일 듀엣 앨범 [1+1+=1]을 발매하고 타이틀곡 '핑퐁'으로 활동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for364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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