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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지유니참, 미혼모 가정에 기저귀 2만장 기부

등록 2021.10.22 08:4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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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엘지유니참은 영유아 기저귀 '마미포코 리프가닉 팬티' 2만장을 한국미혼모가족협회에 기부했다고 22일 밝혔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육아와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미혼모를 돕기 위해서다. 마미포코 리프가닉 기저귀는 표백 공정을 거치지 않은 무표백 펄프 배합 시트를 사용했다. 유해물질 걱정을 줄이고 천연 오가닉 코튼을 함유해 아기 피부를 지켜줄 수 있다.

마미포코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활동 일환으로 취약계층 지원사업을 진행 중이다. 마미포코 브랜드 담당자는 "작은 보탬이 선한 영향력을 발휘해 또 다른 도움의 손길로 이어지길 바란다"면서 "아기와 엄마가 모두 행복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ESG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겠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plai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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